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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보라카이‧코타키나발루 1~3월 특가 ‘편도총액 8만원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7 11:48

에어서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동남아 휴양지 특가 배틀을 실시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동남아 휴양지 특가 배틀을 실시한다. /사진=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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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에어서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동남아 휴양지 특가 배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보라카이(칼리보)와 코타키나발루로,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보라카이 8만24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8만3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1월 18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2월은 동남아 지역의 날씨가 좋아 여행을 하기 가장 좋은 시즌으로, 대표 휴양지를 선별해 초특가 행사를 한다.”며, “두 노선 모두 구정 연휴가 시작하는 1월 24일에도 특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니 이 기회에 저렴하게 겨울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은 자유여행 플랫폼 ‘KKday’를 통해서 필리핀 무제한 4G 와이파이, 팔라무 선셋 세일링, 코타키나발루 공항 픽업/샌딩, 스노쿨링 투어 등 현지에서 이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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