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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벌 자산배분 주식, 채권, 상품 순으로 투자 메리트 - 신금투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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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0 14:21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0일 글로벌 자산시장 투자전망을 통해 주식, 채권, 상품 순으로 메리트가 크다고 조언했다.

신금투 투자전략가들은 '2020년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서 "2020년 글로벌 시장 환경은 불확실성 완화로 인한 순환적 경기개선 기대로 위험자산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략가들은 주식자산 가운데에선 신흥국보다 선진국에 무게를 둘 것을 조언했다. 채권자산 가운데엔 하일드채, 신흥국채권, 선진국채권, 국내채권 순으로 메리트가 크다고 밝혔다.

대체자산 중엔 구리, 옥수수, 금, 원유 순으로 투자비중을 조절하는 게 낫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경기의 소순환적 개선을 기대하면서 시기별로는 상반기에 '위험선호', 하반기에 '위험관리'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료=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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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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