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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협 태풍 '링링‘ 피해농가 현장 찾아 대책논의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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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9 18:34

[춘천 이동규 기자]
함용문 농협중앙회강원지역본부장은 9일 태풍 ‘링링’에 따른 벼도복, 낙과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농가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에 소재한 과수(복숭아) 농가로 피해예상 면적이 재배면적(약600평)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함용문 본부장은 “관련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피해농가에 대한 최선의 복구와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농협에서도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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