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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G전통시장 가는날' 행사 개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9 18:42

9일 서울 종로 광장시장 열린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 두번째)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9일 서울 종로 광장시장 열린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 두번째)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9일 서울시 종로 광장시장을 찾아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 마케팅 물품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이용 장려를 위해 'MG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종로광장새마을금고 임직원, 광장시장 상인연합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은 전국 25개 시장 인근 새마을금고에서 시장 이용 고객들에게 총 2억1000만원 상당의 마케팅 물품을 지원해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지역상생 사업이다.

물품 전달식을 마친 임직원들은 광장시장에서 명절선물과 제수용품 등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하는 MG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했다.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012년부터 '1새마을금고 1전통시장 지원'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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