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도 우수 농산물 홈플러스 기획 특판전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8-01 17:51

강원도 우수 농산물 홈플러스 기획 특판전 개최
[춘천 이동규 기자] 강원도 농산물 성출하기를 맞아 강원도와 강원농협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가 대대적으로 강원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소비가 둔해지는 방학과 휴가철에 1일부터 7일까지 홈플러스 140개점에서 ‘청정 강원 「맑은청」 우수 농산물 기획특판전’ 행사를 개최하고, 8일부터 14일까지 순차적으로 홈플러스 익스레스 377개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강원도와 강원농협지역본부는 강원 농산물 특별 판매대를 설치하고 강원도 여름철 주요 품목인 오이, 호박, 고추류, 미니단호박, 옥수수, 파프리카, 토마토, 수박 등의 판매 확대 효과를 노린다.

매출액 상위점에 대하여서는 단호박, 옥수수, 수박 등 신선 농산물에 대하여 판촉도우미를 투입하여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판촉행사를 진행하여 강원도 우수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 구매를 확대시킬 예정이다.

강원농협 강원연합사업단은 연합사업 참여농협의 물량 규모화와 마케팅 창구 일원화, 통합물류로 물류비용을 절감하여 공급자 교섭력 강화를 통해 농가수취가격 제고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강원도는 성출하기 강원도 농산물 수취가격 제고와 유통업체 직거래 확대를 위해 기획특판 행사관련 지원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함용문 강원농협 본부장은 “휴가철 강원도 우수농산물 기획특판전을 통해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강원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에는 농가 소득 향상 효과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용산구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의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전달식은 김성철 의장의 인사말과 구청장 축사, 기념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백준석 부의장은 대표로 김 의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철 의장은 "제9대 용산구의회는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2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 김기덕 서울시의원은 서울시의회 민주당 역사상 최초의 5선 의원이다. 1998년 제5대 서울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8대·10대·11대·12대 의회를 거치며 30년 가까이 서울시정과 지역 현안을 다뤄온 대표적인 다선 의원으로 꼽힌다.최근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 의원은 최다선의 경륜과 집행부 견제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서울시의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자임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에 대한 견제와 의회 기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김 의원의 정치 인생은 마포와 함께해 왔다. 지역에서 유아교육 사업을 하던 그는 정치권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했고, 1998년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의 3 서울 중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출범 준비 돌입 서울 중구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섰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의회 조직과 주요 현황 소개, 의회사무과 직원 상견례, 윤판오 의장의 의정활동 노하우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윤 의장은 특강에서 의정 일정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당선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그는 "주민들이 의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는 만큼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며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며 "중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진정한 협치가 시작된다"며 "중구의회의 모든 정책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