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6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9 11:20

우대조건 잘 따져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

9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예금'으로 2.3%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이 없어 최고금리도 2.35%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어 세전이자와 최고우대금리가 2.3%로 동일하다.

2위는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으로 2.2%를 제공했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우대조건이 없으며,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3위는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이 2.15%를 제공했다.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4위는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으로 2.1%를 제공했다.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은 계약기간 만기전에 만기해지 포함 총 3회까지 분할 인출이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가입시마다 추천번호를 제공, 해당 추천 번호를 타인이 입력하면 최대 0.15%까지 금리우대를 받아 2.25%포인트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체크카드 결제 실적에 따라 최대 0.4%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5위는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로 2.05%였다.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은 첫거래고객 연 0.1%포인트,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포인트,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포인트,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포인트, 급여이체신규 이체 연 0.1%포인트, 하나멤버스앱 1회 이상 로그인 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스마트폰 또는 텔레뱅킹으로 가입 가능하다.

그 다음으로 높은 최고우대금리는 2%로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 우리은행 '위비SUPER주거래예금2(확정형)'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KDBdream Aco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면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은 세전 이자는 2%이나 우대조건은 모두 충족하면 최대 2.6%까지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면 0.1%포인트, 썸씽보내기 3회 이상 0.1%포인트, 썸출금 3회 이상 0.1%포인트, 썸뱅크 롯데카드 결제금액 300만원 이상 0.1%포인트, 썸뱅크를 외화 환전 1회 이상 0.1%포인트, 신규가입시 LG 유플러스 이동통신이용 고객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최초 예적금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포인트, 거래실적우대금리는 만기 시 최대 0.3%포인트, 급여/연금이체/수협카드결제 각 0.1%포인트, 공과금이체 등 최대 0.1%포인트까지 우대해준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하나멤버스 앱 로그인 시 연 0.1%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 가능하다.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은 가입 시 0.1%포인트, 사랑해독도정기적금 가입 또는 대출, 펀드, 신탁, 신용(체크)카드 1건이상 보유 고객 0.1%포인트, 금리쿠폰 0.1%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0.3%포인트 제공한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가입 가능하다.

우리은행 '위비SUPER주거래예금2(확정형)'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첫거래 고객 0.2%포인트,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0.1%포인트, 만기재예치 시 0.1%포인트, 급여·연금/공과금/우리카드실적 중 1개 이상 충족 시 0.1%포인트를 주며 3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0.1%포인트를 더 우대해준다.

7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96%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8위는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으로 1.95%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은 NH채움카드 이용실적 100만원 충족시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0.3%포인트 우대해주며 추천·피추천 횟수는 5회까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JB급여플러스통장 보유 시 연0.1%,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고객 연 0.1%p, 예금 가입기간 별 우대금리 2년 이상 연0.1%p 3년 이상 연 0.2%p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은 위비톡에서 가입 시 연 0.2%포인트, 위비멤버스 가입 고객 0.2%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금리우대쿠폰 등록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9위는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으로 1.9%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 상품이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10위는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로 1.85%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은 50만원 이상 급여이체실적이 있는 경우 0.1%p, 트리플 회전 우대 이율로 4회전기간부터 0.1%p를 제공한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병삼의 ‘스탁론 올인’ 통했다… 하이펀딩, 규제 뚫고 한 달 새 14% 독주 [온투업 4월 대출잔액]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시장의 명암이 담보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가 업계의 전통적 수익원을 압박하는 가운데,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에 집중한 하이펀딩이 나 홀로 독주 체제를 굳히는 양상이다.스탁론의 힘… 하이펀딩, 제도권 안착 후 '퀀텀 점프'14일 하이펀딩·PFCT·에잇퍼센트 등 주요 6개 사의 월간 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이펀딩의 지난달 대출 잔액은 6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5397억 원) 대비 13.95%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이다. 이는 같은 기간 조사 대상 업체들의 평균 대출 증가율인 9.5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실상 하이펀딩이 업계 전체의 외형 성장을 홀 2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녹색 대전환 기여”…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개시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권의 기후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정보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정부가 강조하는 ‘녹색금융’ 정책 흐름에 맞춰, 금융회사가 기후금융 대출 심사 과정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이른바 ‘K-택소노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최유삼 원장은 해당 포털을 통해 “녹색 대전환과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보였다.정부도 강조한 ‘녹색·전환금융’ 중요성한국신용정보원은 14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기후금융을 통합 지원하는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웹포털은 금융회사 3 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축소로 자본의 질 '개선'···RWA 효율화 '과제' [Capital Quality Review]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이익잉여금 기반의 보통주자본(CET1) 확대와 자본성증권 축소를 동시에 이뤄내며 자본의 질을 개선했다.비과세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자본잉여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면서 자본잉여금은 급감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이익잉여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단순 회계 재분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부 유보 능력도 강화됐다는 의미다.다만 RWA(위험가중자산) 증가 속도가 은행 여신 성장률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RoRWA(위험자산이익률)와 위험밀도 개선은 더뎌졌다.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계열사 기여도 확대는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지만, 생산적 금융 확대 국면에서 CET1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