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5월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방법’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2 09:14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고객들을 위한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5월 행사가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청 한화센터에서 열린다.

‘월간굿리치’ 5월 세미나는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이나 내 집 마련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재테크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아직 굿리치 앱을 설치하지 않았더라도 세미나 입장 전까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굿리치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된다.

이번 ‘월간굿리치’ 1부에서는 헬로펀딩의 최수석 부대표가 ‘적금으로 재테크? 이제는 P2P시대’ 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핀테크와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알아보고, P2P 투자방법과 성공사례, 실패사례 등에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리치앤코 소속의 재무컨설팅 전문가 송경훈 플래너가 ‘20년 후 미래를 지켜줄 쏠쏠한 소액 자산관리법’이라는 주제로 적은 자산으로 미래 자신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리치앤코 송경훈 플래너는 “소액 재테크의 핵심은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적은 금액이라도 올바르게 설계해서 미리 준비한다면 충분히 20년 후 미래를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굿리치’ 신청은 굿리치앱 내 배너 및 공지사항 또는 사이다경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시청한화센터는 300명 규모의 강의장으로 지하철 2호선 시청역 10번, 11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월간굿리치’는 재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오프라인 세미나다. ‘월간굿리치’는 한 해 동안 경제전망, 경제지표,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부동산 투자, 재무설계, 부채상환, 내 집 마련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