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야쿠르트,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 감성 캠페인 실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4 10:32

한국야쿠르트,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 감성 캠페인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소중한 이에게 건강과 감동을 함께 전달하는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이하 '마음 전달')’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음 전달’ 캠페인은 한국야쿠르트 제품과 직접 작성한 문자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감성 이벤트다. 평소 가까이 있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가족, 연인, 동료뿐 만 아니라 멀리 있어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르기까지 가슴 따뜻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최초 기획됐다. 고객들은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제품군인 발효유 등을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달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자주 제시해왔다. 꾸준히 먹으면 좋은 제품의 특성에 맞게 특별한 마음을 오래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여는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에서 가능하다. 선물하고 싶은 제품에 대해 정기주문을 신청하고 마음을 표현한 메시지를 작성한 후 자동이체로 결제수단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을 완료하면 신선한 제품을 ‘프레시 매니저’가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미리 작성한 메시지는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전송된다.

한국야쿠르트 류승우 마케팅 담당자는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는 바쁜 일상 속에 직접 만나 감사함을 표시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한 캠페인이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과 마음을 함께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캠페인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2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비타민D 츄어블 2000 IU’를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증정한다. 고객들이 작성한 메시지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특별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연중 실시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내 돈, 다음엔 어디로”…주식·부동산·토큰증권 3대 변수 읽는다 [머니무브 2026]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자산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피다가 부동산과 금융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떠오른 토큰증권까지 살펴보는 등 자금의 이동 경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금리와 기업 실적, 유동성 같은 금융시장 변수뿐 아니라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회사의 자금 운용, 토큰화 기술과 제도 변화까지 서로 다른 요인들이 자산시장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다.결국 투자자들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한국금융신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하고 2 삼성물산, PC 건식 접합 ‘국내 최초’ 특수모멘트 인증…내진성능·시공성 높여 삼성물산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건식 접합 공법의 내진성능을 특수모멘트 골조 수준으로 높였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PC 특수모멘트 보-기둥 건식 접합 공법'으로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PC 건식 접합 방식으로 특수모멘트 골조 기술인증을 받은 것은 국내 최초다.공식 인증 명칭은 '철근 기계적 이음과 브라켓 기능을 갖는 박스형 연결기구를 이용한 PC 특수모멘트 보-기둥 건식 접합 공법'이다.이번 기술은 삼성물산의 미래 주거 모델 '넥스트 홈(Next Home)'에 적용되는 PC 라멘 구조의 핵심 기술이다. 넥스트 홈은 가구 내부 기둥을 없앤 무주(無柱) 형태로, 벽 대신 기둥과 보가 건물 3 LH, 공공주택 짓는 비용 낮춘다…4년간 3977억원 절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표준시장단가 적용 방식과 범위를 확대해 공공주택 건설사업비 절감에 나선다.LH는 공공주택 건설 물량 증가와 자재·인건비 상승에 따른 사업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사비 산정 방식을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표준시장단가는 실제 수행한 공사의 시장거래가격을 토대로 작성한 단가로, 설계단가를 입찰단가로 적용해 낙찰률을 별도로 적용하지 않는다.기존에는 표준품셈으로 산정한 단가와 표준시장단가를 비교해 낮은 금액을 설계단가로 적용했다. 표준시장단가가 설계단가로 채택되면 입찰 참여업체가 설계단가를 입찰단가로 제출해야 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업체가 낙찰받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