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3 12:55

적금 상품 다양·우대조건 확인 유용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최고우대금리가 4.05% 장병적금을 제외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5%이며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첫거래 또는 추천인 우대 시 0.2%, 온라인 거래는 0.2% 성실재테크는 0.1% 우대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이 3.7%로 두번째로 높았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은 영업점 방문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모두 가능하다. 우리카드 월 1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3%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신규가입 시 0.2%포인트 우대된다. 정액적립의 경우 가입기간 1/2 이상 자동이체 시 0.3%포인트, 가입기간 전체 자동이체 시 0.6%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자유적립식)와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정액적립식),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는 미성년자 0.7%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1%포인트, 자유적립식은 납입회차실적, 정액적립식은 자동이체실적이 있을 시 0.2%포인트, 신용카드 최초신규발급 고객 0.1%포인트, 신용카드대금 등 자동이체횟수 최대 0.5%포인트, 수협쇼핑 등 수협카드결제실적 최대 0.6%포인트로 우대조건은 충족하면 세전이자에 최대 0.8%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걷기실천서약 시 0.2%갈맷길탐방 시 0.1~1.0%, 썸뱅크신규가입 시 0.3% 우대된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이 3.4%로 네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은 둘레길탐방 0.3%. 금연성공 0.5%, 헬스라이프실천 0.2%,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0.1%, 비대면채널가입 0.1%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이 3.3%로 다섯번째로 높았다.

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5%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이 3.2%로 여섯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수협은행 '잇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3%이며 최대 0.8%까지 우대조건 충족 시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첫거래고객은 0.4%포인트, 마케팅동의고객 0.2%포인트, 자동이체고객 0.2%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7위는 KEB하나은행 3.1%를 제공하는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였다.

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1/2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까지 우대된다.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까지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이 3.08%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농협은행 'NH직장인월복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급여를 이체한 고객 중 가입기간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시 0.3%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펀드가입 시 0.2%포인트, NH채움카드 결제실적 100만원 이상 0.2%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 가입 시 0.1%포인트 우대된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이 3%로 그 뒤를 이었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본인명의 신한은행 입출금계좌로 매월 10만원 이상 입금실적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5%포인트 우대해준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이 2.95%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가입 전용 상품이다. 파트너 우대이율 연 0.7%포인트, 녹색성장은 연 0.3%포인트 우대되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중 1개, 체크카드 실적 20만원 이상 2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된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이 2.92%로 열한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적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NH채움카드 이용실적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포인트로 최대 0.3%포인트까지 매월 2000만원 이내 추천·피추천 횟수 5회까지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은 금리우대 코드 입력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이 2.85%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첫회제외 모든 회차 자동이체 불입 시 연 0.1%포인트, 인터넷뱅킹 계좌 신규 시 연 0.1%포인트, 만기까지 불입 시 연 0.1%포인트, 전북은행 최초거래고객 연 0.1%포인트, 허니문 우대금리 연 0.4% 우대 최대 0.8%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1인 가구인 경우 연 0.1%포인트,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포인트,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포인트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포인트,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포인트,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포인트까지 우대된다.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추천 우대이율 최대 연 0.3%포인트, 아이콘적립 시 연 0.2%포인트, 굿다운로더 시 연 0.1%포인트, KB樂스타통장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군복무자를 대상으로 한 가입 제한 상품이며 최대 5.5%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은 헌역병, 상비예비역, 의무경찰, 해양의무경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이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일기준으로 남은 의무복무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우대조건은 예금가입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달의 말일기준 당행 청약보유시 연 0.3%, 예금가입후 만기전전월의 말일까지 본인명의 당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3회이상 군급여 입금실적 보유하거나 하나카드 체크, 신용카드 결제 실적이 3회 이상 있을 경우 연 0.2%까지 우대된다.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의무복무이행자 중 병급여체계 적용대상 병사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 NH채움카드 이용실적 월평균 10만원 이상 시 0.2%포인트, 농협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 포함) 5회 이상 납입,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2 DQN양종희號 KB금융, '자본최적화' 성과···AT1 재등판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본전략이 ‘축적’에서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자본의 질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여유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주고 잔여자본은 KB증권 등 전략적으로 집중이 필요한 부문에 재배치하는 구조다. 상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증권 부문의 성장을 통해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1% 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도 냈다.다만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비은행 자본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총자본비율은 낮아졌다. KB금융이 상반기 동안 줄여온 AT1(기타기본자본)을 하반기 다시 확충하기로 한 배경이다.자본의 ‘순도’를 일방적으로 높이는 단계에서 벗어나 CET1은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급여 12개월이면 '골드'…진입 조건 낮춰 장기거래 락인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 경쟁이 신규 계좌 확보를 넘어 고객의 거래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급여 입금 뒤 자금이 다른 금융사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권도 금리 우대에 등급제와 생활형 혜택을 결합해 장기 이용을 유도하는 추세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우월한 월급 통장'과 '우리 직장인 셀럽'을 연계해 급여이체 기간 자체를 우대 기준으로 삼았다.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를 12개월 유지하면 골드 등급을 부여하고, 200만원까지 최고 연 3.1% 금리와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월 말 핵심저비용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9050억원 늘어난 103조2020억원을 기록했다.상품보다 이체기간…장기고객 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