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OK저축은행, 골프대회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1 10:05

판매 1조원 돌파기념

OK저축은행, 골프대회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이 골프대회인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명칭을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바꿔 9월에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일본 무대에서 활약중인 신지애 선수 그리고 국내 KLPGA 유명 선수 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OK저축은행은 ‘중도해지OK정기예금’ 판매 1조원 돌파를 기념해 9월 실시하는 골프대회 명칭을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결정했다.

OK저축은행이 작년 8월 출시한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현재까지 4만5612계좌에

누적 수신액이 1조 729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일정한 기간 동안

예치해야 약정된 금리를 주는 다른 상품에 비해 이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처음 약정된

금리를 부리해 주는 특성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상품이 골프대회 명칭에 들어가는 게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겠지만 중도해지라는 어감만 빼놓고는 콘셉트가 상당히 좋은 상품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예금 최고 연 4.05%…명절 용돈 저축은행으로 불려볼까 [2026 추석 재테크] 추석 연휴에 받은 명절 용돈을 어떻게 굴릴지 고민하는 이들이 늘면서 저축은행 수신 상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4%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부분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어 소액을 맡기기에도 부담이 적다.26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24개월 만기 정기예금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곳은 드림저축은행이다. 드림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과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세전 연 4.05%의 금리를 제공한다.1000만원을 2년간 맡기면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는 68만6000원이다.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영업점을 찾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고려저축은 2 교통비 아끼는 '모두의카드'…각양각색 카드사별 혜택은 [알뜰 카드생활] 고물가에 교통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절약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부터 기존 K-패스가 ‘모두의카드’로 확대 개편되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K-패스를 확대 개편한 제도다.이 카드는 전국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해 신분당선, 광역버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항철도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별도 승차권을 발권하는 KTX와 SRT, 고속·시외버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적 환급 자동 적용…카드사 자체 혜택까지 3 한국캐피탈, 자산 유동화 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진행…조달 다변화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자산유동화 증권(ABS)과 신종자본증권(영구치) 발행을 진행한다. 회사채 발행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조달 수단 다변화 추진 일환이다.23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리스채권과 대출채권, 할부채권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한 총 3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추진 중이다.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회사채 시장이 경색되고 공모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라며 "이에 조달 구조를 선제적으로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ABS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ABS 발행 조달 비용 절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