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아차, 강력한 퍼포먼스로 돌아온 ‘2018년형 K7’

기사입력 : 2017-12-26 14:27 최종수정 : 2017-12-28 10:11

3.0 GDI 8AT 파워트레인 추가

2018년형 K7. 사진=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최신 ADAS 기술과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18년형 K7'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18년형 K7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를 스팅어에 이어 기아차에서 두 번째로 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018년형 K7 가솔린 모델. 사진=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가솔린 모델. 사진=기아자동차.



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적용됐던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으며, 시동을 끈 상태에서 차량 배터리 전력 과다 사용 시 경고 문구를 표시해 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 밖에도 △LED 룸램프 적용 △클러스터 디자인 완성도 향상 △신규 우드그레인 컬러 적용 △아날로그시계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2018년형 K7은 합리적 가격대에 고배기량의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신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3.0 GDI는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018년형 K7 하이브리드 모델. 사진=기아자동차.

2018년형 K7 하이브리드 모델. 사진=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적용, 첨단 주행 안전 기술 수준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전용 공력 휠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기존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2가지로 운영되던 트림을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3개 트림으로 확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7과 K7하이브리드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파워트레인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K7의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18년형 K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부 스크래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 개런티'와 하이브리드 전용 'HEV 개런티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아차는 2018년형 K7부터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 기본 서비스의 무료 사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 제공하며, 이후 출시 차종에 대해 순차적으로 무료 사용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기아차의 지원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PG, 박유경에 기권표…표심 달라진 배경은 박유경 전 네덜란드연금자산운용(APG) 아시아·태평양 책임투자·거버넌스 담당 본부장이 고려아연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에 도전했지만 주주들의 찬성률이 27.9%에 그치며 선임에 실패했다. 박 전 본부장이 지난해까지 APG에서 근무했다는 점에서 이번 APG의 기권은 전직 임원과 관련된 안건에 대한 이해상충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분석이다.30일 APG의 의결권 행사 내역에 따르면 APG는 지난 9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박 후보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선임하는 제3-2호 안건에 기권했다. 반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 선임안인 제3-1호 안건에는 찬성했다.주총 결과 박 후보 선임안은 출석 의 2 팬오션, 트라피구라와 VLCC 대선 3년 연장…운임 급등기에 '5년 거래' 이어간다 팬오션이 5년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빌려 온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기업 트라피구라와 1481억 원 규모의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VLCC 운임이 치솟은 가운데 오랜 용선사로부터 하루 약 10만 달러 수준의 대선료를 3년간 확보하면서, 2조 원대 VLCC 선대 확대를 앞두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5년 거래한 용선사와 3년 더 동행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팬오션은 지난 23일 트라피구라 마리타임 로지스틱스와 VLCC 1척에 대한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5조4329억 원의 2.73% 규모다.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9년 12월 1일까지 최소 36개월이다. 트라피구라 선택에 따라 3 '현대차 SUV 1위' 투싼, 글로벌 1060만대 판매…5세대로 명성 잇는다 현대자동차의 간판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싼'이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 1060만 대를 돌파하며 국산 SUV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현대차그룹은 물론 국산 SUV 중 글로벌 판매 1000만대를 달성한 것은 투싼이 최초다.30일 현대차에 따르면 2004년 1세대 출시 이후 올해 8월까지 투싼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중국 전용 모델 제외)이 1061만6102대로 집계됐다. 중국 전용 모델(ix35) 판매분(55만4049대)까지 더하면 전체 누적 판매는 1117만1151대다.이로써 투싼은 아반떼, 엑센트에 이어 현대차그룹 역대 세 번째로 누적 판매 1000만 대를 돌파한 차종이자, 국산 SUV 중에서는 최초로 '1000만 대 클럽'에 이름을 올린 모델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