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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연말까지 다이렉트플러스 계좌개설 이벤트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3 08:47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일부터 12월 말까지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플러스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에 다이렉트플러스(비대면) 계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 또는 1년 이상 국내 주식 거래를 하지 않은 휴면 고객 중 국내 주식 잔고가 10만원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025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HTS·MTS·홈페이지·ARS 등에서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계좌 개설 이후 1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이렉트플러스(비대면) 계좌 또는 방문개설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계좌로 타사 주식 대체 입고 후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순입고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순입고금액 5천만원 이상은 5만원, 1억원 이상은 10만원, 3억원 이상은 15만원, 5억원 이상은 20만원, 10억원 이상은 현금 30만원을 제공한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주식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8일까지 ‘8주간의 슈퍼 페스티발’을 진행중이다. 매일 주식거래 금액당 지급되는 응모권을 모아 LG 65인치TV, 애플 맥북에어 등 경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매주 응모권 500매 이상을 모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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