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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와, 기능성 보호대 ‘반테린서포터’ 홈쇼핑 론칭 상품평 이벤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4 13:13

무릎, 손목, 팔꿈치, 발목, 허리까지 홈앤쇼핑서 반테린서포터 5종 판매

한국코와주식회사(대표 이와노 야스유키)가 홈쇼핑에서 기능성 보호대 ‘반테린서포터’ 5종을 론칭함과 동시에 포토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코와는 오는 28일 밤 7시 홈앤쇼핑에서 자사의 기능성 보호대 ‘반테린서포터’ 무릎, 손목, 팔꿈치, 발목, 허리까지 총 5개 부위별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홈쇼핑 방송 론칭을 기념해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을 수령한 고객이 제품의 포토상품평을 홈앤쇼핑 이벤트란에 기입하면 추첨을 통해 화장이 묻지 않는 코와뷰티마스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시 후 홈쇼핑 채널로 처음 판매되는 ‘반테린서포터’는 일본 내 판매 상위권에 속하며,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와 테이핑 요법을 적용해 스포츠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통증을 예방한다.

한국코와, 기능성 보호대 ‘반테린서포터’ 홈쇼핑 론칭 상품평 이벤트


‘반테린서포터’은 1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코와주식회사의 방직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얇고 착용감이 우수하다. 또한 테이핑 구조가 근육과 관절을 지지해 관절이 정상 범위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도록 고정해 관절의 손상과 부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반테린서포터의 핵심 기술인 테이핑 요법은 통증완화, 근육보호, 운동기능 향상, 혈액순환 등의 다양한 효과에 도움되는 스포츠 테이핑 기법을 일반인이 쉽게 하기 힘든 점에 착안해 착용감이 좋은 보호대와 테이핑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반테린서포터는 출시 후 180만개 이상이 판매되며 고공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판매채널의 다양성을 확보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의 선두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테린서포터는 의료기기(1등급)로 전국 약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종아리 등 각 신체 부위(7가지)와 사이즈(특대, 대, 중, 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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