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사회] NH농협손해보험(6명)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0 02:49 최종수정 : 2017-04-10 17:38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NH농협손해보험(6명) 이사회 명단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킥스비율 200%대 안정권…경상손익 개선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100%로 밑돌던 킥스비율이 200%대로 안정권으로 유지하고 있다. 순익도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제고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M라이프 1분기 경과조치 후 기준 K-ICS 비율(킥스 비율)은 203.68%로 작년 말(201.07%)과 동일하게 20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1분기 181.94% 대비 해서는 21.74%p 상승했다. 경과조치 전 킥스비율도 116.83%로 작년 말 102.93% 대비 13.95p, 100%를 하회하던 작년 1분기(90.50%) 대비 26.33%p 올라갔다.iM라이프 관계자는 "선택경과조치 기간경과에 따른 요구자본 경감효과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 권고수치(130%)를 크게 웃도는 안정적 자본건전성을 유지했다"라며 2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에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CSM을 제고했다. 포트폴리오 재편을 보험손익, 투자손익 등 경상 이익 제고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7일 iM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iM라이프 CSM은 84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9% 증가했다. 신계약 CSM 증가폭이 높아지고 금리가 오른 영향이다.iM라이프 관계자는 "신계약 CSM이 전년동기대비 36.5% 증가하며 큰 폭으로 올랐다"라며 "금리가 높은 점이 CSM 제고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저해지·중장기납 등 CSM 배수 높은 상품 판매iM라이프 CSM이 증가한건 신계약CSM 증가 영향이 가장 컸다. 신계약 CSM이 증가한 건 CSM 배수가 장기 저해지 3 AI 신사업 보험연수원 이사회 사실상 연기…보험업계 "사업 타당성 검증 부족"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 7일 AI 합작 투자 승인 안건을 논의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가 사실상 연기됐다. 하태경 원장은 이사회 일정과 관련해 변동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나, 이사회 반발 등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7일 진행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는 연기된 상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7일 열리기로 한 이사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공지받았다"라며 "현 상황에서 이사회에서 AI 합작 투자 안건이 통과되기 어려울 거 같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하태경 원장은 오후5시경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사회 연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연기 이유는 내부적으로 있으며, 현재 금융위와 논의가 이뤄지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