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증권, 연말정산 위한 ‘절세백세 이벤트’ 실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4 11:46

현대증권, 연말정산 위한 ‘절세백세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14일 '2016 절세백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연금저축펀드, 개인형퇴직연금(IRP) 등을 활용한 합리적인 세(稅)테크 전략을 통해 13월의 보너스인 연말정산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2016 절세백세 이벤트'는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펀드, IRP를 매수하는 고객과 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신규 계좌개설 고객 대상으로 가입상품과 금액에 따라 커피 기프티콘과 최대 20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이벤트 신청고객 중 10만원이상 연금저축펀드를 매수한 고객(자동매수 제외) 선착순 100명에게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이대호 선수 싸인볼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고객이 가입한 펀드에 대한 수익률 현황과 분석 보고서, 추천펀드 등을 제공하는 사후관리서비스인 초이스앤케어(Choice&Care)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곽진규 스마트마케팅부장은 "저금리·저성장시대를 맞아 절세는 재테크의 첫걸음"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절세습관과 든든한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절세백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스마트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달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정책 방향을 통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토큰화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제도 시행을 앞두고 관련 인프라와 기초자산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협업도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KB·신한·유진·BNK證 등 STO 맞손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OP 메인넷을 운영하는 옵티미즘 파운데이션(Optimism Foundation)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KB증권은 금융상품 2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3 GS엔텍, 흑자 1년 만에 다시 적자...수주절벽·재무부담 이중고 GS엔텍(대표이사 허철홍)이 모기업 보증을 앞세워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024년 10월 발행한 같은 규모의 공모사채 만기에 맞춘 전액 차환으로, 신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기존 채무의 만기를 뒤로 미루는 성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GS엔텍은 2년물 250억 원, 3년물 350억 원 등 총 6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2년물이 미래에셋증권·KB증권, 3년물이 신한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나눠 맡는다. 수요예측은 오는 29일, 발행일은 10월 7일이다.무보증사채이지만 모회사 GS글로벌이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구조로 발행된다. 희망금리밴드도 GS글로벌의 개별민평에 -30bp에서 +30bp를 가산한 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