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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6 14:05 최종수정 : 2015-10-27 09:38

SBI저축은행,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SBI저축은행(대표 임진구)은 전사 및 브랜드, 모바일 홈페이지, 상품 사이트 등 13개의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6개월 간에 걸쳐 착수, 개발, 테스트를 거쳐 오픈 했다. SBI저축은행은 프로젝트를 통해 비대면 채널 사이트에 대해 미래지향적이고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의 틀을 깬 메뉴 배치 등 혁신적인 사용자환경(UI: User Interface)을 조성해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한층 강화된 보안시스템과 솔루션을 도입해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고 안정성을 높였다. 홈페이지, 인터넷뱅킹, 모바일 홈페이지 등에 보안솔루션인 SSL[Secure Sockets Layer] 방식의 보안서버를 구축해 금융소비자들로 하여금 파밍과 같은 해킹위험을 제거했을 뿐만 아니라 배포관리솔루션, 그리드툴의 방식을 액티브엑스(Active-X)에서 스크립트 방식으로 바꿔 보안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웹접근성 인증마크 획득 등을 통해 소비자의 웹접근성을 높여 차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신 보안솔루션 도입, 웹접근성 향상,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시중은행 수준의 비대면 채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SBI저축은행은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모바일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대비한 모바일채널 서비스 강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웹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지원할 수 있는 모바일환경 구축을 위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올해 말에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도 SBI저축은행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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