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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재, 자기주식 매각 여부 관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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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1 17:51

금감원의 손보사 지급여력제도 개정에 따라 사별 지급여력비율은 약30~40% 정도씩 하락할 전망이다. 해동화재는 일단 적용대상에서 제외돼 큰 고비를 넘겼다. 다만, 지난 3월말 현재 舊 기준으로 1백3.8%의 지급여력비율을 나타낸 국제화재는 조만간 지급여력 개선을 위한 가시적인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금감원은 일단 국제의 경우 새로운 기준에 따라 지난 3월말 현재 1백%를 넘겼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금감원은 국제의 경우 매각손을 내면서까지 보유 주식을 줄여, 시뮬레이션 과정에서 비교적 하락 폭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 60억을 시장에서 매각해 자본으로 전입할 경우 언제든지 기준 1백%는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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