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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 봉평·문막농협 TOP-CLASS 사무소 시상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5-27 22:03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 봉평·문막농협 TOP-CLASS 사무소 시상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총국장 임봉국)은 봉평농협(조합장 권혁진)과 문막농협(조합장 곽후신)이 ‘2026년 1분기 TOP-CLASS’ 사무소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TOP-CLASS 사무소는 농협손해보험 사업 추진 역량이 우수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및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한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봉평농협과 문막농협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보험사업 추진과 농가 실익 증진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농업인의 재해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험 상담과 맞춤형 상품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농업인의 보험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해 왔다. 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은 앞으로도 지역 농축협과 협력을 강화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실익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임봉국 총국장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축협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은 농축협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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