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20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20 04:00

[오늘의 운세] 1월20일 별자리 운세
1월20일(화)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다.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지거나 재난을 당할 조짐이 다분하다. 자신을 과신해서 일이 그르치는 것이니 양보하고 조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따돌림을 당하고 절친한 사람으로부터 외면당할 수가 있다. 뜻밖의 시기와 질투가 본인을 몰아세우나 한 때의 감정에 치우친 것이니 크게 마음 쓰지 않아도 된다.
오늘엔 딱 : 손목시계

물고기자리 (2.19 ~ 3.20)
친한 사이가 아니라도 뜻밖의 이성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그것도 따져보면 하나의 빚이다. 마냥 받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빚지고 있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한다. 상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성과 다툴운도 있으니 상대가 베푼 작은 호의라도 마음에 세기고 배려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마우스

양자리 (3.21 ~ 4.19)
기운이 편중되고 있다.
다소 지나치게 일을 진행한다고도 볼 수 있고 힘에 부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뚝심으로 밀어붙이는 당신은 대단한 인내심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 하는 가운데 현실을 조금씩 벗어난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뼈를 깎을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한다. 힘들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제반여건이 당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오늘엔 딱 : 전자제품

황소자리 (4.20 ~ 5.20)
어려움에 빠져서 꼼짝하지 못한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게 되며 지나고 보니 당신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사람이 생기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안타깝기만하다. 지연이나 충돌, 마찰 또는 사고 이런 것들을 조심해야 하며 차분히 지내면서 일을 수습하는 마음으로 지낸다.
오늘엔 딱 : 비타민

쌍둥이자리 (5.21 ~ 6.21)
전반적으로 변화가 심하고 굴곡이 많아서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격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포용하고 참아나간다. 사실 생각보다는 왕성한 운세이다. 남이 아무리 어렵다고 하지만 나는 훨씬 나은 편이며 남을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가치관을 키워갈 수 있다. 큰 기운이 나를 도와줄 것이니 마음을 편히하고 여유를 갖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선글라스

게자리 (6.22 ~ 7.22)
큰 돈은 아니더라도 하여튼 재운이 있다.
엉키고 설킨 가운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용과 호랑이가 싸우니 큰소리도 나고 세상이 진동한다. 그렇지만 당신은 양보하는 일이 많고 남을 위해 봉사하게 되며 이것이 훗날 성공으로 이어진다. 생각했던 일들을 추진시켜 보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금전거래가 활발하고 동업의 소식도 있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휴대폰

사자자리 (7.23 ~ 8.22)
물과 불이 싸운다.
그러나 모든 조화는 음양의 조화 속에 있는 것이니 싸움으로만 끝마치는 것이 아니다. 대개 음양이 만나야 조화가 있고 즐거움도 있으며 궁합도 합치된다. 꼭 싸운다는 관점보다는 서로의 조화와 필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좋은점을 살려야 하고 때로는 좋은 안내자를 바랄 수도 있다. 당신 주변에는 나무 그늘과도 같은 인자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오늘엔 딱 : 금제품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옥을 캐기 위해 땅을 파들어 가는데 그 흙이 산을 이룰 운세다.
이는 노력에 비하여 결과가 적은 운이라는 풀이니 오늘은 실이익보다 희생과 봉사로서 공덕을 쌓아야 할때다. 공부나 일 모두 능률이 오르지 않을 시기로 잠시 휴식이 필요하며 소원은 이루어지기 어려우니 적극적으로 나아가거나 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다. 비현실적인 생각은 그만두고 자기의 입장과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간다면 현상유지는 가능한 하루다.
오늘엔 딱 : 자동차키

천칭자리 (9/24 ~ 10/22)
그다지 좋다고 보여 지지 않기 때문에 모험적인 행동이나 무모한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발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의미의 운으로 신체가 찌뿌둥하고 의욕이 서지 않는 하루다. 이는 체력적인 소비가 많아 지쳐있다고 풀이할 수 있으니 체력소모가 많은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고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로 인해 판단력이 흐러져 다 된 일을 그리칠까 두려운 날이로다.
오늘엔 딱 : 흰색

전갈자리 (10/23 ~ 11/22)
함정, 질투, 반목, 분쟁 등이 일어날 수 있는 날이다.
이 운은 어쨌거나 내분이 잦은 운세다. 가정적으로는 부모, 형제와의 트러블이 회사에서는 직장 상사와의 불화가 예상되는 하루이기 때문에 말을 조심하고 항상 양보하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날이 되겠다. 일이 벌어지면 수습하기에도 벅차고 사람들과 절연을 할 수도 있겠다. 또한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다른 곳에서 위안을 받으려하니 낭비는 심해질 수밖에 없다. 문제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함이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자석

사수자리 (11/23 ~ 12/24)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을 만나 협력을 통하여 큰 일을 이루어 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만일 지금까지 매사 풀리지 않아 답답한 운을 보였던 사람이라면 이제부터는 다소 마음을 놓아도 좋을 듯하다. 막혔던 운이 뻥하고 뚫리는 정도까지는 안되겠지만 윗사람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답답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운이다. 단 도움을 받는 것은 좋으나 동업을 한다거나 협력해서 하나의 일을 추진하는 것은 피해야 함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분식

염소자리 (12/25 ~ 1/19)
윗사람이나 아랫사람과 불화가 생기기 쉽고 자기 생각을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 걸핏하면 주위의 사람들과 다툴 일이 생길 운이로다.
그로 인해 생기는 불이익을 당할 수 있겠으니 겸허한 자세로 대처하는 것이 상책이니 전반적으로 오늘은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나타나지 않고 소망은 생각했던 것보다 방해자가 많아 이루기 어렵겠다. 친구와의 관계 역시 감정대립이 예상되므로 충돌을 피하는 지혜가 필요한 날이다.
오늘엔 딱 : 동쪽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