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겨울 골프에도 끄떡없는 '윈터 다운 컬렉션'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8 12:23

보온·경량·방풍 더한 엑셀러 퍼포먼스 라인 강화
자유로운 탈부착 가능한 멀티 다운 제품 출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윈터 다운 컬렉션. 사진제공=한성에프아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윈터 다운 컬렉션. 사진제공=한성에프아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한성에프아이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한겨울 라운드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도와주는 '윈터 다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체온 유지와 활동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겨울 필드룩을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윈터 다운 컬렉션을 제안했다.

보온성과 경량성, 방풍 기능을 균형 있게 갖춘 테크니컬 다운 시리즈다. 특히 멀티 다운 제품은 투인원(2in1)과 쓰리인원(3in1)으로 구성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라인 엑셀러(XCELER)를 통해서는 코어 다운 점퍼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여성 코어 다운 점퍼'는 한층 가벼워진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이 장점이다. 유연한 인퀼팅 디자인과 고기능성 충전재로 체온 손실을 최소화했다. 세련된 실루엣으로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남성 코어 다운 점퍼'는 테크니컬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해 최저 기온 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멀티 다운 제품인 '여성 스웨이드 2in1 중량 다운 점퍼'는 자유로운 탈착으로 보온성뿐 아니라 스타일 폭까지 넓혔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질감과 따뜻한 베이지 컬러를 더해 겨울에 맞는 감도 높은 무드를 완성해 내기도 했다.

남성 골퍼를 위한 '3in1 패딩 점퍼'는 이너와 아우터가 분리 가능해 연출 자유도가 높다.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잦은 겨울 라운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성을 고루 갖춰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스윙을 도와준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다운 컬렉션은 기능성을 기본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변형 스타일이 가능해 겨울 라운드를 위한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퍼포먼스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혹한의 기온에서도 따뜻함과 활동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다음 달 4일까지 '블랙 메가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 제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할인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 고급 파우치와 보스턴백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투자…AI 데이터센터용 HVAC 생산라인 구축 삼성전자가 2400억 원을 투자해 광주 사업장에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새롭게 구축한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액체 냉각 장비 제품을 2028년부터 생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주를 인공지능(AI) 가전과 HVAC를 아우르는 글로벌 거점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 임성택 플랙트그룹코리아 대표(DA사업부 HVAC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 2 '리밸런싱 완수' SK㈜, 보수 수직상승...장용호 157%·강동수 217%↑[가성비 C-레벨] 사업 재편 작업을 마친 SK㈜가 3년 만에 경영성과급 지급을 재개하면서 주요 임원들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반도체와 정유 등 핵심 계열사의 실적 호조와 큰 폭의 주가 상승 역시 임원 보수 증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 주요 임원들의 상반기 보수는 장용호 대표이사 사장 18억 원, 최태원 대표이사 회장 17억5000만 원, 최재원 수석부회장 15억 원, 강동수 담당 사장 겸 PM부문장 7억1400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보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인사는 강 사장(증가율 216.6%)이었다. 장 사장과 최 수석부회장은 각각 157.1%, 50% 증가했다. 최 3 AI 보안 주권 확립 나선 라온시큐어…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시엄 합류 AI 보안·인증 전문기업 라온시큐어가 국산 인공지능(AI) 기술을 지키는 ‘AI 보안 주권’ 확보에 나선다. 업스테이지가 주도하는 국가대표 AI 프로젝트에 보안 파트너로 참여해 국산 거대언어모델(LLM)과 자체 보안 기술을 결합하고, AI 보안 자동화와 자율형 보안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추진한다.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가 주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 합류해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업스테이지는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통과하면서 최종 3차 프로젝트에 진출했다. 연내 최종 정예팀 선정을 앞두고 거대언어모델 ‘솔라(Solar)’의 산업 실증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