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희영 용산구청장,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논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6 14:42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동별 자원봉사캠프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용산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동별 자원봉사캠프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용산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25일 구청장실에서 동별 자원봉사캠프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캠프장 11명 등이 참석해 동별 자원봉사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반려식물 나눔, 명절맞이 선물·식품 나눔, 취약계층 지원, 지역 환경 정화 등 동별 특성을 반영한 활동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2026년부터 자원봉사캠프 운영예산을 전년 대비 576여만 원 증액해 캠프 기능 강화와 프로그램 다양화에 나설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의 돌봄과 연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원봉사가 더 촘촘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옛 나루터의 기억을 잇다…마포가 되살린 새우젓 유통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⑦]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쌀쌀한 가을바람이 불던 지난 16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월 2 농협중앙회, 생성형 AI 데이터 조회 기술 5건 특허 출원 농협중앙회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조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자연어 질문만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농축협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검색 환경에서 AI 환각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5개 기술을 지난 15일 특허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AI 환각은 인공지능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오류를 말한다. 생성형 AI가 업무에 활용되는 범위가 확대되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데이터 참조를 사전에 방지하는 기술의 중요성 3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무죄…1심 뒤집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관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핵심 증거인 명씨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23일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심에서 선고한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뒤집은 것이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해 총 10차례 결과를 제공받고,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후원자인 김씨에게 조사 비용 3300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