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1월13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1-13 05:00

[오늘의 운세] 11월13일 별자리 운세
11월13일(목)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니 적극적인 생활을 하고 진취적인 태도로 밀고 나가야 한다.
승진도 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발탁이 되어 좋은 자리에 오를 수도 있다. 관직인은 관운이 펼쳐져 있으므로 모처럼의 기회를 가져볼만도 하다. 다만 사업인이라면 자금 회수에 주력을 하고 새 업종 시작하기에는 무리수가 따른다.
오늘엔 딱 : 휴대폰

물고기자리 (2.19 ~ 3.20)
길한 날이 될 것이다.
오늘은 비록 어려움이 따른다고 하더라도 힘겨워하지 말기 바란다. 이 어려움만 극복하면 내일부터는 순탄한 하루를 맞이하게 된다. 행운이 손짓하는 멋진 날이 도래할 것이다. 사이버 세계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순조로울 것이니 좋은 호기를 잡아라. 소망이 있다면 지금 당장 꼼꼼하게 실현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돌진하라.
오늘엔 딱 : 가방

양자리 (3.21 ~ 4.19)
오늘의 운세는 생활하는데 있어서 큰 실패는 없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하고 지나치게 오만하다고 볼 수 있다. 무엇이든지 마음먹은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실력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 이러한 과실을 불러오게 만드는 원인이다. 시류에 휩쓸리다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어버리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 법이니 양보하는 가운데 미래의 실패를 모면할 수 있다. 오늘의 강한 운에 지나치게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엔 딱 : 커플링

황소자리 (4.20 ~ 5.20)
근신하여야 할 날이다.
움직일수록 신변에 어려움이 있다. 운전하다 딱지를 떼게 될지도 모르며 어떤 형태이든 힘들고 어려운 일이 따를 수 있는 하루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고 행동에도 신중함을 기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헤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도 있다. 그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옛 정을 되살릴 수 있으니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절실하다.
오늘엔 딱 : 자전거

쌍둥이자리 (5.21 ~ 6.21)
혹 지연되는 일이 있을까 걱정이 되나 전체적인 운세상 큰 일은 없다.
당신으로 인해 주변이 편안해지고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것이 훗날 당신의 재산이 될 수 있으니 좋은 일을 하려거든 절대로 생색을 내는 일은 없도록 한다. 밖에서 인정받는 것은 가족의 내조 덕분이다. 집안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도록 해라.
오늘엔 딱 : 자주색

게자리 (6.22 ~ 7.22)
크게 발전하기는 힘들더라고 현상유지는 한다.
작은 어려움이 따르며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접촉사고도 생긴다. 남의 신세질 일도 많이 있으니 상대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오후에 들어서면 행운이 찾아온다. 잃어버렸던 물건도 찾을 수 있고 멀리서 기쁜 소식이 들리기도 할 것이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오늘엔 딱 : 노랑색

사자자리 (7.23 ~ 8.22)
주변 환경에 비한다면 당신일은 비교적 순조롭게 풀린다.
주변에는 귀인이 많다 모두 어머니와 같은 사람이며 당신을 무조건 도와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이 순조로울 것이다. 오늘과 관련된 일은 좋은 일이니 훗날 보아도 멋지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보면 된다. 열심히 일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화분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강한 운이지만 피나는 노력이 없으면 결과를 얻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날이다.
이 운은 지하수와도 같으니 땅속에 있는 물은 아무 소용이 없다. 땅을 파내어 그 속에서 물을 퍼 올려야 비로소 물의 기능을 다하게 된다. 지하수가 지상에 나와서 물의 본래의 일을 다하기 까지의 과정과 시간을 깊이 생각해봄이 옳다. 앞서 지적한 대로 노력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운이니 최선을 다하라.
오늘엔 딱 : 체육관

천칭자리 (9/24 ~ 10/22)
앞서 나가지 말고 뒤에서 전반적인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지는 하루다.
만일 오늘 당신이 너무 성급하게 나가면 일이 꼬이게 되고 뒷감당을 못하게 되는 처지에 놓이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매사 신중함이 필요하다. 매사를 급하게 진행하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무리가 없을 것이다. 왕성한 활동을 하기보다는 내부에서 정리정돈을 하며 내일을 기약하는 것이 좋은 하루임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마스크팩

전갈자리 (10/23 ~ 11/22)
지금까지의 침체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활동을 개시할 때임을 나타내고 있다.
동녘 하늘에 아침 해가 불끈 솟아오르는 상이니 지금까지 시야를 가렸던 어둠이 모두 물러나고 새로운 희망이 부상하는 좋은 의미의 운세를 가졌다. 지금껏 진행하려고 했으나 이런저런 방해로 착수하지 못했던 일들을 시작할 수 있는 날이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당신은 잠재되어 있던 능력을 발휘하여 커다란 위업을 달성할 수 있는 날이다.
오늘엔 딱 : 도자기제품

사수자리 (11/23 ~ 12/24)
옛것을 버리고 과감하게 새로운 것을 새로운 것을 취한다는 의미로 개혁이나 혁명을 나타내는 운이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커다란 변화의 조짐이 보일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고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잘못이 있다면 솔직하게 인정을 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계획이 있다면 결단력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면 막힘없이 잘 진행될 것입니다.
오늘엔 딱 : 청색

염소자리 (12/25 ~ 1/19)
보다 많고 큰 것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운이 든 날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때 아닌 풍년을 만난 농부의 마음과 같은 운세로 무슨 일이든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오랫동안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희망이 달성되는 때이고 또 뜻대로 되지 않았던 일이 원만한 해결을 보는 때이다. 그러나 새로운 소원은 좀 시기가 걸리겠으니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를 수 있으니 현재의 것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날이다.
오늘엔 딱 : 형광색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