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0월25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0-25 06:00

[오늘의 운세] 10월25일 별자리 운세
10월25일(토)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충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직장을 박차고 나올 수도 있다. 혹은 교통사고나 주변과의 불협화음에 실수할 우려도 있다. 애정은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적극적으로 움직여 사랑의 포로를 만들자. 사업가는 돈 쓸 일이 생기고 예술인은 좋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구상을 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향수

물고기자리 (2.19 ~ 3.20)
오늘의 운세는 출발이 좋다.
네티즌들 열심히 자판을 두드려보라!!! 행운이 손짓하는 가장 길한 운세로 어려운 일이 술술 풀려가게 된다. 그러나 자만하지는 말아야 한다. 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다른 사람들의 반감이나 오해를 사게되어 좋은 일들이 돌연 악재로 돌변하게 될 수도 있다. 감정을 삭이면서 신중한 선택을 한다면 큰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바디로션

양자리 (3.21 ~ 4.19)
순풍을 타고 있는 당신에겐 모든일이 순조롭기만 하다.
주변에 견제하는 세력이 있어서 시기를 하고 때로는 대립할 수도 있으나 귀인이 돕는 격이며 운이 좋아서 이를 모두 피해나가는 형상이다. 말하자면 억세게 운이 좋은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정도를 잃지 말고 도움을 입은 사람에겐 반드시 보은을 생각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배은망덕하는 기운이 있으니 이를 절대 피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미용실

황소자리 (4.20 ~ 5.20)
좋은 일이 많다보면 망신당할 일도 있다.
아니 벌써 망신살이 당도했을는지 모른다.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 그러나 이것도 잠깐,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자신이 생기면서 무슨 일을 하던지 자신의 의도하에 일을 주도하게 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들에 과감히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뜻밖에 난관이 해결되며 지혜의 문이 열린다.
오늘엔 딱 : 목걸이

쌍둥이자리 (5.21 ~ 6.21)
오전에 약간 어려움이 있으나 오후가 되면서 순순히 풀린다.
전혀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던 일들도 순식간에 해결되니 포기하지 말라. 좋은 친구로 인하여 어려움을 잘 넘긴다. 마치 나무 그늘과 같은 사람인 것이다. 나무가 없으면 이처럼 내리쬐는 태양빛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신세는 나중에 갚더라도 마음속으로라도 감사하는 마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은제품

게자리 (6.22 ~ 7.22)
봄동산에 꽃이 만발하게 피었다.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고 좋게 발전하니 집안에 경사가 겹친 격이다. 모든 것이 너무 잘 풀린다. 힘찬 행군을 하는 개선장군과도 같다. 그 공을 인정받아 상도 타고 돈도 생긴다. 집을 떠나서 등산이나 여행을 떠나는 것도 획기전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오늘엔 딱 : 파일철

사자자리 (7.23 ~ 8.22)
주변에 먹을 것이 많다.
지천에 깔려 있는 것이 음식이고 돈벌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이니. 좋기는 좋지만 만일 지나치게 자신의 세력을 내세우면 혹 실수할지도 모르니 이러한 점을 조심하자. 갑자기 찾아오는 예상외의 어려움을 주의하자. 한 번 자신의 의지를 시험하면서 한발씩 전진해도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지폐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의도치 않았던 곳에서 횡액을 당할 수 있는 날이다.
사고나 사기 혹은 도난 등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 매사 주의를 요하며 신중하면서도 침착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현명할것이다. 이러한 오늘은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이 운이 나왔을 경우에는 모든 일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고 항상 자신의 위치와 분수를 지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외국음식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오래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하려는 개혁을 시도하는 날이다.
직장에 싫증을 느꼈다면 직업을 바꿔보려 전직을 심각하게 고려할 수 있는 날이다. 묵은 것들은 과감히 털어내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니 성과가 좋지 않았던 일은 계획을 바꿈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여행은 여정이 변경되거나 날짜가 변경된 다음에야 떠나게 될 것이니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오늘엔 딱 : 동남쪽

전갈자리 (10/23 ~ 11/22)
자칫하면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겠으니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액운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남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남의 말을 불신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일은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일단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다. 자칫 꼬임에 넘어가면 그것이 화근이 되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또한 지금 당신은 야심이 너무 크다. 계획도 너무 웅대해 그 때문에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니 때를 기다림이 나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전자제품

사수자리 (11/23 ~ 12/24)
달이 먹구름 속으로 숨어 버리는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어둡고 답답한 운을 보이고 있다.
이 운을 다르게 표현하면 아무리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려고 해도 상대방에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아 아쉬워한다는 뜻이 된다. 일단 이 운이 나오면 자중하며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답답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서두르면 더욱 일을 꼬여만 갈 것이다. 지금이 아닌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오늘엔 딱 : 슬리퍼

염소자리 (12/25 ~ 1/19)
왕성한 과열운으로서 전반적으로 앞은 흉하고 뒤는 길한 운세로 처음에는 손해지만 나중에는 반드시 이익을 볼 운세이다.
따라서 내일의 사업 번창을 위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다. 그러나 용기와 기백을 너무 과시하면 백전백패를 자초할 수 있으니 매사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공부나 일에 관한 능률은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겠고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너무 지나친 희망을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셔츠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