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0월24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0-24 06:00

[오늘의 운세] 10월24일 별자리 운세
10월24일(금)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양자가 대립되어 있는 상태이다.
상대를 미워하지는 않으나 팽팽한 대립상태에서 중재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웃에 봉사하면 큰 기쁨이 도래할 조짐이 있고 직장에서는 새로운 동료와의 만남이 있게 될 것이다. 애정운은 관망자세가 필요하고 친구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큰일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곳에 더욱 관심을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대중교통

물고기자리 (2.19 ~ 3.20)
오늘의 운세는 크게 길하지도 흉하지도 않는 평이한 날들로 이루어져 있다.
잔잔한 가운데 약간의 무리수가 따르니 전자 상거래와 관계된 일이라면 지지부진하여 답답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탄력이 붙고 자신감이 더해간다. 대체적으로 보아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게 될 것이다. 간혹 감정이 앞서는 바람에 사소한 일로 남과 다투거나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
오늘엔 딱 : 분식

양자리 (3.21 ~ 4.19)
정말 열심히 일한다.
끊임없는 에너지가 기슴 속으로부터 솟구치므로 정열적으로 일하는 당신은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낼 것이다. 무언가 짧지만 기운이 소통한다. 남에게 봉사도 하며 그러한 공으로 상대는 덕을 보게 될 것이다. 힘은 들겠지만 당신은 이런 일을 즐겁게 감내해 나간다. 당신이 건장하고 힘이 있기에 망정이지 사실 무척 힘든 일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심은 만큼 보람된 결실을 거두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배달요리

황소자리 (4.20 ~ 5.20)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된다.
시원한 기분이 들고 어쩐지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것이 좋지 않은 일로 연결될 수 있으니 조심할 일이다. 좋은 일이 생기면 이웃과도 즐거움을 나누어 가지기 바란다. 사업상의 일이나 대인관계의 일이 작은 양보와 인내로 크게 반전되어 복으로 연결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남쪽

쌍둥이자리 (5.21 ~ 6.21)
남의 떡이 커보이니 자신의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이 쌓여간다.
그러나 큰 일을 하기에 지금은 에너지가 딸린다. 주변의 기세가 강하여 나의 힘을 빼앗아 가는 형상이다. 상대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한마디로 속수무책이라고 한다면 이 심정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지하게 생활하다보면 시원한 길이 뚫릴 것이다.
오늘엔 딱 : 면바지

게자리 (6.22 ~ 7.22)
이사나 혹 이동수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별 무리없이 잘 보낼 수 있다.
큰 운은 아니지만 생각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평탄하고 편안한 세월을 보낸다. 단지 걱정되는 것은 부모님이 문제이니 어려운 일이 생길까 걱정이다. 감사하는 마음과 은혜를 생각하며 자주 문안드리고 세심하게 보살펴 드리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슬리퍼

사자자리 (7.23 ~ 8.22)
재운이 너무 왕성하다.
우려할 정도이다. 재운은 또한 여자이기도 하니 혹 결혼한 사람이면 부인에게 감사하기 바란다. 그러나 호사다마라 혹 막히는 것은 없는가 살펴볼 일이다. 일은 아슬아슬한 가운데 막히는 것 같으면서도 풀릴 운이다. 한번 풀렸다 하면 자신도 놀라 멋진 시절이 될 것이며 기억되는 하루가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나무젓가락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작열하던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숨어 밤이 되어버린 것과 같은 날이다.
따라서 힘껏 뛰고 싶어도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활동에 한계가 있겠으니 매사에 참고 견디어내는 저력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오늘은 학생 직장인 모두 평소에 품고있던 계획대로는 이뤄지지 않는 운세이기 때문에 심산유곡에라도 찾아 들어 수양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자중자애함이 상책인 하루가 되겠다.
오늘엔 딱 : 드라마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 당신의 운을 보면 당신은 집을 지키는 안방마님과 같은 운세여서 밖의 일보다는 집안 일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가정이 화평하면 모든 일이 평안하게 마무리 됩니다. 학생은 가족의 협력으로 성적이 상승할 시기이며 직장인의 업무는 여직원의 협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늘엔 딱 : 우산

전갈자리 (10/23 ~ 11/22)
구름이 햇빛을 가리니 천지가 밝지 못하고 어두침침하여 앞을 분별할 수 없는 것과 같은 형국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오늘은 한가지 일에 두 마음을 품기 쉽다. 그리고 망설이다가 시간만 보내게 되니 물질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손실이 있겠다. 그러니 과다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여 이루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 이러한 오늘은 큰 포부는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작은 일이라면 성취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북서쪽

사수자리 (11/23 ~ 12/24)
비교적 무난한 운으로 남의 공감을 얻어 매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원하는 일이 비도덕적이거나 황당한 일이 아니라면 뜻을 이루기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날이다. 다만 혼자의 힘으로는 다소 무리가 있으므로 친지나 선배의 도움을 통하여 뜻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화예술 관련 종사자네에게는 작품이 완성되는 날이다. 전반적으로 강한 운기를 바탕으로 육감이나 직관에 따라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얻겠다.
오늘엔 딱 : 인테리어

염소자리 (12/25 ~ 1/19)
현재 모든 일에 정도가 지나쳐 있는 상태로 자기 스스로는 수습의 방안을 찾지 못한 채 혼란스러울 때이다.
이럴 때일 수록 침착하게 하나하나 문제의 원인을 생각하고 매듭을 풀어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어려우니 조금 힘이 들어라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것이 좋겠다. 직장 일이나 학업 모두 본인의 능력 이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전전긍긍하는 운세이니 간절히 원하는 소망은 다음 기회를 바라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 신용카드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