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F&B, 락토프리 라떼 누적 판매량 300만개 달성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28 08:32

동원F&B(대표김성용)는 신제품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동원F&B

동원F&B(대표김성용)는 신제품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동원F&B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원F&B(대표김성용)는 신제품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는 동원F&B가 지난 2021년 출시한 유당분해 우유 브랜드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 시리즈의 커피 라인업이다. 배앓이 걱정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Lactose-free) 제품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우유와 커피를 접목시킨 라떼 2종(카페라떼, 바닐라라떼)을 기획했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는 유당을 100% 제거하는 저온 효소 처리 공법으로 만든 제품이다. 1등급 국산 원유를 사용해 우유 고유의 고소한 풍미가 풍부하며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등 2종으로 구성돼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락토프리 우유로 만든 라떼를 비롯해 발효유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간다.

동원F&B 관계자는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는 맛과 편의성은 물론 락토프리로 기능성까지 충족시켜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차별화된 유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