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3월19일(수)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3-19 00:00

[오늘의 운세] 3월19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2월20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잊은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아가라.
48년생, 확신이 없다면 섣부르게 움직이지 마라.
60년생, 가까운 곳에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72년생, 빈수레가 요란한 것이다. 겁먹지마라.
84년생, 문화생활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가져 보아라.
96년생,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소띠 : 변화를 통해 새로운 활력소를 얻을수 있다.
49년생, 고생 끝에 얻어지는 것이니 더욱 값지구나.
61년생, 하나를 써서 둘을 벌어들이는 운세이다.
73년생, 중심만 흔들리지 않으면 괜찮다.
85년생, 멀리 떠날수록 얻고 배움이 많다.
97년생, 주변과 협력하면 못할 것이 없는 하루이다.

범띠 : 꼼꼼하게 살펴야만 후회가 없을 것이다.
50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들 것이다.
62년생, 노력없이 요행수만 바라고 있구나.
74년생, 간절하게 부탁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86년생, 모래위에 성과 같이 위태롭구나.
98년생, 기다리다 힘 한번 못쓰고 후회 할 수있다.

토끼띠 :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해라.
51년생,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3년생, 내 마음과 다른 선택을 하니 후회가 되는구나.
75년생, 밀려드는 거친 파도와 같은 형국이다.
87년생, 모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99년생, 하나만 보지말고 시야를 넓혀야한다.

용띠 : 감정기복이 생기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52년생, 매사를 너무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한다.
64년생,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버려라.
7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어야 한다.
88년생, 발버둥을 쳐도 제자리니 허탈하구나.
00년생, 잃어버린 것을 억지로 찾지마라.

뱀띠 : 좋은 일이 생기지만 방해세력도 생겨난다.
53년생, 오랫만에 느껴보는 평온한 하루이다.
65년생, 잃어버리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77년생,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과 상의해라.
89년생, 기다리던 일을 성취할 수 있는 흐름이다.
01년생,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띠 : 노력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54년생, 큰 소득은 없지만 마음은 즐겁구나.
66년생,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하루이다.
78년생, 버틴다는 생각으로 대처해서는 안된다.
90년생, 어찌할바를 몰라 고민만 하게된다.
02년생, 여유를 가지고 움직여야 하는 하루이다.

양띠 : 지루함을 느끼기 쉬운 하루이다.
55년생, 동쪽은 유리하고 남쪽은 불길하다.
67년생, 힘만 쓰고 결과가 부족하니 허탈하구나.
79년생, 매사를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마라.
91년생, 부드러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03년생, 자신이 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라.

원숭이띠 : 여러 번 반복하지 않도록 꼼꼼히 처리해라.
56년생, 기대 이상의 결과로 흥분되는 하루이다.
68년생, 눈 앞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야 할 것이다.
80년생,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가져야한다.
92년생, 상대의 실수를 너무 질책하지 마라.
04년생, 애정운은 좋지만 다른 곳에 한 눈 팔지마라.

닭띠 :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필요한 하루이다.
57년생, 말과 행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69년생, 지루함을 느낀다면 일상탈출을 시도해봐라.
81년생, 과감하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라.
93년생, 주변과 지나치게 비교 하지마라.
05년생,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니 결과가 없다.

개띠 : 자기 분수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
58년생, 마음이 바쁘다고 서두르면 그르친다.
70년생, 생각이나 고민이 많은 하루이다.
82년생,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도록 해라.
94년생, 미혼자는 짝을 만나게 되는 날이다.
06년생, 편견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돼지띠 : 주변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오게된다.
59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라.
71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라.
83년생,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도록해라.
95년생, 생기가 넘치는 하루이다.
07년생, 관심을 얻으려고 애쓰지마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3월19일(수)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나약해지기 쉬운 날이다.
사소한 일에 의욕을 잃거나 의지가 꺾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자. 지금의 일은 자신의 의지도 잘못도 아니다. 일생을 살아가다 오는 잠시의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늘 이후로 활동도 왕성하며 변화의 일들이 많을 것이니, 오늘의 어려움은 발전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자.
오늘엔 딱 : 종이가방

물고기자리 (2.19 ~ 3.20)
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풀려 나간다.
옛날 같으면 과거에 급제할 운세다. 좋은 운이 날로 뻗어나가는 형세라 평소 달려가고 싶었던 곳으로의 여행도 하게 되며 즐겁고도 보람되는 나날이 계속된다. 적기의 좋은 때를 놓쳐 다시 오지 않는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넘어갈 수가 있다. 화해를 요청할 사람에게 연락을 취하면 그도 반갑게 대할 것이며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기를 권한다.
오늘엔 딱 : 세탁기

양자리 (3.21 ~ 4.19)
야심만만한 당신이다.
그러나 행동을 결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자신의 세력을 믿고 저돌적인 것이 화근이다. 생각지도 않은 돌발변수가 곳곳에 숨어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차분히 정신을 집중하여 참선함이 좋다. 당신께 행운을 안겨줄 방향은 동쪽이다. 그러나 방향 감각을 상실하면 이외의 어려움에 빠진다. 끊임없는 함정속을 헤매이면서 광명을 찾아가는 상황이다.
오늘엔 딱 : 그림

황소자리 (4.20 ~ 5.20)
큰 물 가운데 떠있는 일엽편주와 같은 운세이다.
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능히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 원하지 않는 이동이 있을 수도 있고 남과 다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귀인이 출현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운세가 호전되니 잃어버렸던 물건도 찾을 수 있고 멀리서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도 한다.
오늘엔 딱 : 한식

쌍둥이자리 (5.21 ~ 6.21)
자신있게 일을 할 수 있다.
귀인이 도와주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정신적으로도 안정이 되며 자제력도 발휘할 수 있어서 일의 실패도 적다. 자만하지 않고 차분히 보낸다면 큰 실수는 없다. 환자의 경우는 병세가 호전되고 가벼운 감기는 쉽게 떨어진다. 과다한 약물사용을 피하고 마음을 편히하여 쾌유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엔 딱 : 화분

게자리 (6.22 ~ 7.22)
하는 일이 순조롭다.
지난날의 운세가 좋았던 사람은 그 운세가 더욱 발전하며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방해자가 있어서 어깨너머 자꾸 기웃거리는 사람이 있을까 두렵다. 조심하여야겠지만 아량을 가지면 나의 마음도 편안해 진다. 애정면에 있어서는 남녀 모두 이성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해야 한다.
오늘엔 딱 : 회색

사자자리 (7.23 ~ 8.22)
세력이 번성하니 묵은 일이 끝나고 새일이 있다.
새일을 계획할 때에는 주도면밀해야 할 것이다. 말고삐를 잘못 쥐게되면 마상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니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권세를 남용하면 직장이나 가정에 어둠이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대개 실패로 끝날 것이니 일을 벌이지 말라.
오늘엔 딱 : 정장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매우 대길한 운이 열리는 날이다.
따라서 이루고자 하는 일은 큰 어려움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 이루고자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 경우에서의 말이다. 특히 이 운은 입학이나 승진 소송과 같이 경쟁적인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운이다. 특히 지금까지 운이 따르지 않아 답답했던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니 때임을 알았으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동영상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2인자로서의 위치가 오히려 득이 되는 날이다.
당신이 리더로서 앞으로 나아가 지휘를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통제를 따르는 편이 훨씬 이로울 운이니 이런 날은 절대로 전면에 나서지 말라. 오늘은 적극적인 전진보다는 차라리 숨어 버리거나 은둔하는 게 좋을 듯하다. 생각과 실천이 같지 못해 변화를 꿈꿔 보지만 모두 허사이므로 조용한 가운데에 실속을 찾는 게 상책으로 제반 여건이 성숙되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보라색

전갈자리 (10/23 ~ 11/22)
강한 운기를 가지고 있어 좋은 운이다.
과거에 베풀었던 많은 덕으로 대인관계에 능하니 서쪽에서 귀인을 만나서 소원을 이룰 수 있고 그동안 피곤하고 괴로운 생활에서 벗어나 안락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이루고자 했던 일 또한 이루어지는 날이니 오늘은 매사 자신을 가지고 일을 해도 좋을 것이다. 다만 자신감과 교만은 다른 것이니 자칫 교만해지면 주위사람들에게 빈축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엔 딱 : 우체국

사수자리 (11/23 ~ 12/24)
다소 생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운이다.
하지만 왕성한 활동, 번잡스러운 만남 등은 문제를 불러온다는 것을 기억하라. 동창회라든가 동아리 모임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는 참석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선의로 한 말을 상대가 곡해하여 큰 싸움을 비화될 수 있다. 참고로 오늘은 당신이 다소 변덕스러워 질 수 있는 운이므로 이 점도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오늘은 휴식을 취하며 내일을 계획해 보는 것이 좋은 날이다.
오늘엔 딱 : 자동차

염소자리 (12/25 ~ 1/19)
당신은 옛 것을 버리고 새것을 도모해 볼 운으로 지금은 상당히 의욕에 차있는 상태다.
이렇듯 생활에 변화를 주려면 자기 혼자의 힘으로 밀어 부치기 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을 듯하다. 전반적으로 능력은 점차 안정되어 찾아가겠으니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하루로다. 여행을 간다면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 즐거운 여행이 예상되니 사람을 만나 그간에 스트레스를 풀게되니 어찌 귀인이 아니겠는가.
오늘엔 딱 : 소화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계획 점검 동작구가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에게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실시했다.동작구는 10일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류삼영 당선인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원 당선인, 인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동작구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핵심정책추진단, 운영지원과 등 4개 직속부서의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구청 47개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주요 업무와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인 2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해야 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9월 중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유동균 당선인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유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마포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마포가 키운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갈등보다 통합을, 경쟁보다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