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결제금액 클수록 혜택도 커지는 ‘포인트 플랜(Point Plan)’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7 00:00

신한카드, 결제금액 클수록 혜택도 커지는 ‘포인트 플랜(Point Plan)’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국내 가맹점 이용 시 최대 3%를 적립해주는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이 카드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제공하는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와 주말 외식·정기결제 자동납부 혜택을 제공하는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로 구성됐다.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국내 가맹점 이용 시 건당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높은 적립률을 적용해 포인트를 쌓아준다. 건당 이용금액이 3만원 미만일 경우 0.5%, 100만원 이상 3%를 적립해준다.

신한 쏠(SOL)페이 이용 시 0.1%, 해외 가맹점 이용 시 금액과 관계없이 1%를 쌓아준다.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음식점이나 배달앱에서 주말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 포인트를 5회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정기결제 자동납부 금액 2만원당 1000 포인트를 각 영역별 5000 포인트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VISA) 2만3000원이다.

포인트 플랜 체크카드는 국내 가맹점 건당 이용금액에 따라 0.2~1.1%까지, 모든 해외 가맹점에선 1%를 월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기존 혜택이 업그레이드된 '포인트 플랜 플러스'도 있다. 포인트 플랜 플러스 카드는 이용금액 별로 포인트 적립률이 달라지는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되며, 3만원 미만 0.7%, 10만원 미만 1.0%, 30만원 미만 1.5%, 100만원 미만 2.0%, 100만원 이상 3.0%가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된다.

30만원 미만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포인트 플랜 대비 최대 0.5%포인트 높은 적립률을 적용한다.

여기에 신한 SOL페이를 이용할 경우, 기존 포인트 플랜대비 5배 높은 0.5%가 추가로 적립돼 3.5%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해외 가맹점 이용시 금액과 결제방법에 관계없이 1%가 적립된다.

주말에 음식점·배달앱과 정기결제인 도시가스·전기요금·통신비 등에서는 1000 마이신한포인트를, OTT 구독 시 2000 마이신한포인트가 쌓인다.

포인트 적립 혜택을 모두 받을 경우, 매월 최대 6만7000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5·12월에는 적립 한도 1만원이 추가된 최대 7만7000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호텔 발렛 서비스와 공항 발렛 서비스 등 비자 플래티늄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3만원, 해외 겸용 3만3000원이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예금 최고 연 4.05%…명절 용돈 저축은행으로 불려볼까 [2026 추석 재테크] 추석 연휴에 받은 명절 용돈을 어떻게 굴릴지 고민하는 이들이 늘면서 저축은행 수신 상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4%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부분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어 소액을 맡기기에도 부담이 적다.26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24개월 만기 정기예금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곳은 드림저축은행이다. 드림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과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세전 연 4.05%의 금리를 제공한다.1000만원을 2년간 맡기면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는 68만6000원이다.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영업점을 찾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고려저축은 2 교통비 아끼는 '모두의카드'…각양각색 카드사별 혜택은 [알뜰 카드생활] 고물가에 교통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절약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부터 기존 K-패스가 ‘모두의카드’로 확대 개편되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K-패스를 확대 개편한 제도다.이 카드는 전국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해 신분당선, 광역버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항철도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별도 승차권을 발권하는 KTX와 SRT, 고속·시외버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적 환급 자동 적용…카드사 자체 혜택까지 3 한국캐피탈, 자산 유동화 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진행…조달 다변화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자산유동화 증권(ABS)과 신종자본증권(영구치) 발행을 진행한다. 회사채 발행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조달 수단 다변화 추진 일환이다.23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리스채권과 대출채권, 할부채권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한 총 3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추진 중이다.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회사채 시장이 경색되고 공모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라며 "이에 조달 구조를 선제적으로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ABS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ABS 발행 조달 비용 절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