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아오츠카, FC안양과 2025시즌 공식 후원 연장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4 08:45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과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5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과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5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사진=동아오츠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과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5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FC안양 선수단 및 관계자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자사 생수 마신다 등을 제공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및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광고 노출을 지원한다.

동아오츠카와 FC안양의 인연은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됐다. FC안양의 리영직 선수는 구단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손에 들고 “후원해준다면 승격한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겼고, 이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고 FC안양은 K리그2 우승과 함께 창단 이후 최초로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FC안양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라며 “FC안양의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24평, 7.9억 오른 17.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마포구 창전동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이 직전 거래보다 7억9500만원 오른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전북 전주에서는 ‘전주만성에코르1단지’가 2억9000만원 상승한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7억9500만원 상승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마포구 창전동 소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전용 59.99㎡(24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8월27일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억원보다 7억9500만원 상승했다.이어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2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3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