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웰푸드, 월드콘·티코 저당 아이스크림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07 08:52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월드콘 바닐라 저당’과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 2종의 빙과 신제품을 7일 선보인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월드콘 바닐라 저당’과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 2종의 빙과 신제품을 7일 선보인다. /사진=롯데웰푸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월드콘 바닐라 저당’과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 2종의 빙과 신제품을 7일 선보인다.

국내 빙과업계 중 최초로 0 칼로리 아이스바를 출시하는 등 '헬스&웰니스' 빙과 시장을 주도하는 만큼, 콘 및 패밀리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이어가겠다는 복안이다.

신제품 2종은 온 가족이 즐기는 국민 아이스크림인 기존 ‘월드콘 바닐라’와 ‘티코 밀크초코’의 진한 바닐라 향과 유풍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에 대한 걱정은 줄였다. ‘월드콘 바닐라 저당’, ‘티코 밀크초코 저당’은 설탕 대신 대체당을 활용해 당류를 식약처 고시 세부 분류별 평균값 대비 최대 85.7% 저감했다.

바닐라 믹스를 둘러싼 초콜릿 코팅과 토핑, 콘과자까지 기존 제품 대비 손색없는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저당 아이스크림 특유의 깔끔한 단맛과 바닐라 믹스의 풍부한 풍미가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자아낸다.

저당 월드콘과 저당 티코는 당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패키지에 반영해 하늘색 색상으로 출시됐다. 기존 제품들의 상징적인 빨간색과 쉽게 구분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신제품으로 나와 가족을 위한 건강 간식을 찾는 2040세대 소비자를 공략한다. 향후 SNS를 통한 마케팅 프로모션과 인플루언서 체험단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월드콘 바닐라 저당과 티코 밀크초코 저당 2종은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인 스위트몰을 비롯해 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