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C인삼공사, 홀몸 어르신 정관장 '효배달 캠페인'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4 09:02

KGC인삼공사(대표 안빈) 정관장이 설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한 건강 나눔 사업인 ‘효(孝)배달’ 캠페인 시즌8을 24일 전개한다. /사진=KGC인삼공사 정관장

KGC인삼공사(대표 안빈) 정관장이 설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한 건강 나눔 사업인 ‘효(孝)배달’ 캠페인 시즌8을 24일 전개한다. /사진=KGC인삼공사 정관장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KGC인삼공사(대표 안빈) 정관장이 설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한 건강 나눔 사업인 ‘효(孝)배달’ 캠페인 시즌8을 24일 전개한다.

'효(孝)배달' 캠페인은 기업, 임직원, 일반인 모두가 나눔에 참여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배달하는 캠페인이다. 정관장은 2021년 추석부터 매년 명절마다 캠페인을 진행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이번 캠페인에서 KGC인삼공사는 총 2억원 상당의 정관장 제품, 명절 음식, 건강용품 등을 자원봉사자를 통해 1500여 명의 홀로 어르신에게 전달한다. 지난 22일부터 서울 은평구 청파동에 계시는 어르신들 댁을 방문해 설을 앞두고 영양과 건강, 마음을 담은 '효(孝)배달'을 전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용산구, 동작구, 마포구 등에도 정성 담은 '효(孝)배달'로 건강을 선물할 예정이다.

정관장 '효(孝)배달' 캠페인은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의 후원금을 회사가 추가로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한 ‘정관장 펀드’에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한 누리꾼 기부금을 더해 운영된다.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복지에 취약한 차상위계층 홀로 어르신들에게 건강용품과, 모듬전, 과일, 떡 등 명절음식을 준비하는 데 사용한다.

홀로 어르신에게 건강과 효를 전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정관장 '효(孝)배달'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설을 맞아 명절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손꼽히는 정관장 제품과 따뜻한 음식을 전하고자 ‘효(孝)배달’ 캠페인을 준비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파리크라상 새 대표에 강신봉 전 삼성전자 부사장 내정 파리크라상이 이베이와 요기요, 삼성전자 등을 거친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강 내정자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을 시작으로 이베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삼성전자 등을 거치며 전략과 플랫폼, 소비자 사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이베이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CBT(Cross Border Trading) 사업을 총괄하며 국가 간 전자상거래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배달 플랫폼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과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사업 성장과 경영 혁신을 주도했다.최근에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D2C센터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D2C 사업 전략과 혁신을 2 마포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24평, 7.9억 오른 17.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마포구 창전동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이 직전 거래보다 7억9500만원 오른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전북 전주에서는 ‘전주만성에코르1단지’가 2억9000만원 상승한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7억9500만원 상승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마포구 창전동 소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전용 59.99㎡(24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8월27일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억원보다 7억9500만원 상승했다.이어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3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