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포구의회, 제27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마포구 예산 8373억원 가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4 17:57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이 제272회 정례회 본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이 제272회 정례회 본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지난 19일 제272회 정례회가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고 24일 밝혔다.

11월25일부터 12월19일까지 25일간 진행되었던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안, 의원 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 제‧개정안 17건과 기타 안건 8건, 총 27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구정 질문과 의원 5분 발언이 있었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마포구 헌혈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마포구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마포구 집합건물의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마포구 폐기물 감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

당초 8372억원이었던 2025년도 마포구 총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약 1억원이 증가한 8373억 원으로 최종 수정 가결됐다. 이는 2024년도 대비 일반회계 0.72% 증가, 특별회계 23.21% 감소한 수치이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 신종갑 의원(성산2‧상암)이 ▲구민휴양소 건립 중단 문제, 채우진 의원(서강‧합정)이 ▲담배꽁초 수거함 특허 문제를 두고 구정 질문에 나섰다. 이 외에도 4명의 의원 5분 자유발언(안미자, 이상원, 장정희, 최은하 의원)이 있었다.

백남환 의장은 “얼마 남지 않은 2024년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 을사년 한 해를 희망과 기대로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SIDEKICK’ 프로젝트 운영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사장 박흥식)은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SIDEKICK 1기 :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실용무용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연습 환경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전문 훈련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실용무용 전공 희망 청소년 대상 연습공간·교육·신체관리 지원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연습공간 지원과 스포츠 케어, 실용무용 전문 교육 등을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활동 관리와 공연·콘텐츠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2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3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