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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사회 변화 주도하는 기업가 혁신 적극 지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03 23:42

신한금융그룹,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 개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일 서울 논현동에서 열린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금융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일 서울 논현동에서 열린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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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서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는 동문기업이 모두 모여(Gather) 상생을 위해 함께(Together) 나아가자(Run)는 다짐을 의미하는 ‘Run To:gather’를 주제로 진행됐다.

신한 퓨처스랩은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액샐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15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464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958억원의 투자를 통해 285개의 협업 사례와 26개의 아기 유니콘 기업을 발굴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 퓨처스랩의 동문기업이 모두 참석해 그동안 함께한 협업 및 투자 관련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 그룹사와 디지털 전환 관련 우수한 협업 성과를 올린 동문기업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한 퓨처스랩’의 동문기업들이 갖고 있는 강한 책임감 및 혁신적인 마인드가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가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가들의 혁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아란 한국금융신문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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