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국화분재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기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8 10:20

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를 통해 모금된 작품 판매 수익금을 수서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사진제공=SR

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를 통해 모금된 작품 판매 수익금을 수서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를 통해 모금된 작품 판매 수익금을 27일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11월4일부터 10일까지 수서역 지하1층 맞이방에서 열린 국화분재 작품전시회는 SRT 기장들이 수서승무센터 국호분재 동호회 활동을 통해 준비한 대형·소형 국화분재 30여점을 선보였다.

수서승무센터는 전시 기간 국화분재 소품을 판매해 모금된 수익금 130만원 전액을 이 날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다. 이후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수서승무센터 임직원 봉사단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12일에도 수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연말을 앞두고 소외 받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석수역세권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첫 통과…사업기간 16개월 단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동시에 추진해 사업 기간을 기존보다 16개월 단축했다. 소규모정비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해 통합심의를 통과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LH는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전체 면적은 약 2만4000㎡로 총 58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순차 심의 대신 관리·건축계획 동시에…16개월 앞당겨이번 사업의 핵심은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의 인허가 절차를 2 할리스, 농심 ‘누룽지팝’ 활용 메뉴 4종 출시 할리스가 농심의 스낵 ‘누룽지팝’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음료와 디저트는 물론 떡볶이까지 메뉴에 누룽지팝을 접목해 이색적인 조합을 내놨다.할리스는 농심과 협업해 ‘누룽지팝’을 활용한 한정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업 메뉴는 음료 2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됐다. 누룽지팝 특유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음료와 디저트, 식사 메뉴에 각각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음료 메뉴는 ‘누룽지POP 할리치노’와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다. 누룽지POP 할리치노는 누룽지팝과 우유, 얼음을 함께 갈아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누룽지팝을 토핑으로 올렸다. 누룽지POP 초코크림라떼는 누룽지라떼에 초코크 3 동서식품, ‘치오’ 캐릭터 입힌 초코 시리얼 선봬…마시멜로로 차별화 동서식품이 기존 초코 시리얼에 캐릭터를 활용한 마시멜로를 더한 신제품을 내놓으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동서식품은 신제품 시리얼 ‘포스트 크리치오 마시멜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세 겹 구조의 초코 시리얼에 자사 캐릭터 ‘치오(Cheeoh)’ 모양의 마시멜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치오는 고슴도치 셰프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로, 제품에 캐릭터 요소를 접목해 기존 크리치오와 차별화를 꾀했다.‘포스트 크리치오’는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은 제품이다. 세 겹 구조의 시리얼로 우유를 부은 뒤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진한 초콜릿 맛을 앞세웠다.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을 함유했다.신제품에는 치오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