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토스플레이스, 2024 서울 카페쇼 참가…첫날 1300명 방문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07 09:33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박람회
이달 6일~9일 총 나흘간 진행

토스플레이스, 2024 서울 카페쇼 참가…첫날 1300명 방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제조·결제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대표 최재호)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전용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관은 지난 6일~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 첫날인 6일 토스플레이스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1300명으로 집계됐다. 전시 주제는 '요즘 카페, 요즘 결제. 토스 단말기'다. 토스 단말기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신용카드부터 삼성·애플페이, QR 간편결제까지 모든 결제 방식과 '키오스크 모드' 등의 부가서비스를 지원한다.

전시관은 자영업자가 토스 단말기를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체험하는 '체험존'과 단말기 설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존'으로 구성됐다. ▲인건비 줄여주는 키오스크 모드 ▲모바일로 미리 주문하는 픽업주문 ▲첫 방문 고객도 단골로 만드는 포인트 적립과 스탬프 기능이 대표적이다.

결제 체험을 하면 타포린백, 커피 드립백, 생수 등 굿즈를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운영한다.

토스플레이스 관계자는 "결제는 매장 매출과 직결되는 핵심적인 부분이자 고객의 이용 경험을 완성 시키는 중요한 단계"라며 "편리한 결제 뿐 아니라 카페와 베이커리 업종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도 지속 선보여 자영업자의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가족 된 디지털엑스, AI 입고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 진화 미래에셋그룹의 일원이 된 디지털엑스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장 분석과 포트폴리오 진단, 대화형 주문 기능을 도입해 단순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넘어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구상이다.디지털자산 투자 플랫폼 디지털엑스(대표이사 오세진)는 주요 화면을 전면 재설계하고 생성형 AI 챗봇을 탑재한 신규 모바일 앱을 6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그룹의 차세대 비전인 '미래에셋 3.0'의 AI 기반 자산관리 방향성을 서비스 전반에 반영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AI를 투자 정보 제공부터 자 2 공적자금 진작 상환했는데···변화 없는 수협銀 행추위, 부작용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②]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가 2차까지 이어지면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구성과 의결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행추위원 중 정부 측 추천 사외이사가 과반인 상황에서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행장 후보로 선정되고, 첫 행추위 회의에서 결론을 짓지 못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진 것이다.일각에서는 현재의 수협은행장 행추위 구성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은행장 승계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이번과 같이 정부 측 인사가 행장 후보에 포함될 경우 표가 쏠리거나 합의를 이루지 못해 장기간 행장 공석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20번 회의하고도·· 3 민간 은행인데 행추위 과반이 정부 측···25년 이어진 수협은행의 '관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①]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가 이날 개최된다. 수협은행장 선임을 위해서는 행추위원 5인 중 4명의 표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달 22일 회의에서는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각각 3표와 2표를 받아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지난 부결로 다시금 주목받은 것은 행추위 구성이다. 수협은행은 수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민간 은행이지만 행추위원 5명 가운데 과반인 3명이 정부 측 추천 인사다.민간 은행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하는 기구에서 정부 측 인사가 과반을 차지하는 독특한 구조다. 그 뿌리를 따라가면 약 25년 전 수협중앙회의 경영위기와 공적자금 투입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