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앱에 '쉬운모드' 도입...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 나서

김다민 기자

dmkim@

기사입력 : 2024-10-08 10:34

큰 글씨·쉬운 용어 사용해 사용자 편의성 제고
이체, 거래내역 등 '예금 가입 프로세스' 구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SBI저축은행이 자사 통합 앱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쉬운모드를 도입하고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사진 제공 = 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자사 통합 앱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쉬운모드를 도입하고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사진 제공 = SBI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SBI저축은행(대표 김문석)이 자사 통합 앱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쉬운모드를 도입하고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 쉬운모드는 고연령층 고객 등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금융 취약계층도 간편하게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쉬운모드에서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메뉴 위주로 화면 배치가 바뀌며, 어려운 단어나 아이콘 대신 쉽고 직관적인 용어를 큰 글씨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진행 단계를 표시함으로써 사용자가 빠르고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체, 거래내역 등 금융권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범위를 넘어서, 예금 가입까지 쉬운모드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이광호 SBI저축은행 디지털금융실장은 “SBI저축은행은 금융 사용자 관점을 최우선으로 염두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여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모든 고객들이 편리하게 금융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