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풀무원 올가홀푸드, 건강 K스낵 '우리 현미 페스타' 개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04 09:37

풀무원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는 국산 현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기획전 ‘우리 현미 페스타’를 17일까지 전개한다. /사진=풀무원 올가홀푸드

풀무원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는 국산 현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기획전 ‘우리 현미 페스타’를 17일까지 전개한다. /사진=풀무원 올가홀푸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풀무원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는 국산 현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기획전 ‘우리 현미 페스타’를 17일까지 전개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와 능동적으로 지속가능한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스디깅’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고 성분 및 원재료를 꼼꼼하게 따지는 체크슈머 성향의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올가는 건강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몸에 좋은 국내산 현미를 활용하고 올가만의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현미 제품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MZ 세대 소비자에게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할매니얼 디저트인 현미 스낵 카테고리는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 기준 모두를 충족시킨 제품으로 준비했다.

국산 현미와 찹쌀로 만든 반죽에 검정 깨와 팥 앙금을 넣어 만든 ‘현미 모나카’, 현미와 쌀로 만든 조청으로 맛을 내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현미약과’, 유기농 현미를 넣어 전통 시루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쪄낸 ‘현미 가래떡’부터 유기농 현미를 깨끗한 현미유에 튀겨 아카시아 꿀과 유기농 설탕, 천일염을 더한 고소한 ‘현미칩’, 국산 백미에 현미와 흑임자를 넣어 고소함을 더한 ‘현미 슬림 누룽지 칩’, 우리 땅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현미와 백미의 영양을 듬뿍 담은 ‘유기농 현미 퍼핑칩’ 등 K-스낵 위주로 엄선했다.

또한 철원과 연천 일대에서 유기농법으로 깐깐하게 재배한 조중기 마이스터의 ‘유기농 밀키퀸 현미’를 만나 볼 수 있다. ‘유기농 밀키퀸 현미’는 한 알 한 알 균일하게 도정하는 절삭식 공법으로 도정해 열 손상이 없어 맛과 풍미가 더 뛰어나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올가는 올가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아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고품질 국산 원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담은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통합 초기 과제 산적…김태승號, 개선 행보 주목 [2026 국감] 코레일과 에스알(SR)의 통합 철도가 출범 한 달여를 맞은 가운데, 예매 시스템과 좌석 공급, 안전관리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개선하고 통합 효과를 국민 편익과 경영 효율화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통합 초기의 혼선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코레일 국정감사에서는 열차 좌석 부족과 명절 예매 지연·승차 인원 초과 운행·운임 인하에 따른 재무 부담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통합에 따른 이용 편의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와 함께 안전과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 2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지분 88% 확보…2.7조 인수 ‘눈앞’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과정에서 87.88%의 지분을 확보하며 거래 수락 최소 조건인 66.7%를 넘어섰다. 이를 통해 고성장하는 당뇨·비만 치료제 원료 시장으로 CDMO 사업 영역을 신속히 넓힐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한 폴리펩타이드그룹 지분 공개매수의 잠정 중간 결과를 13일 발표했다.공개매수는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자회사 ‘삼성펩타이드’를 통해 진행됐다. 매수 대상은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전량 3301만6411주로, 주당 가격은 44.31스위스프랑이다.이번 공개매수에서는 3 비만약 유통 19배 폭증…무분별 공급·실명 부작용 늑장 대응 지적 [2026 국감] 위고비·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국내 유통량이 2년 만에 19배 가까이 급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는 무분별한 유통·처방 실태와 영구적 시력 손상 등 부작용에 대한 당국의 늑장 대응을 둘러싸고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13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감 현장에서는 GLP-1 비만치료제의 무분별한 온라인·비대면 처방 실태와 환자 안전 사후 관리 부실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식약처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유통량은 2024년 10월 월 16만 개 수준에서 2026년 7월 월 311만9941개로 약 19.4배 증가했다. 국회에서는수백만 개의 비만치료제가 시중에 유통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