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개발원, '2024 KIDI 보험미래포럼'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5 12:49

10월 2일 오후2시

보험개발원은 10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Next Generation, Data와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2024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2024.09.25.)./사진제공=보험개발원

보험개발원은 10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Next Generation, Data와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2024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2024.09.25.)./사진제공=보험개발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이 '2024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한다.

보험개발원은 10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Next Generation, Data와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2024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으로 부상한 데이터에 주목하여, 국내 보험산업의 데이터 활용 현주소와 과제를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가치창출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보험개발원과 보스턴컨설팅그룹, 스위스리, 일본 솜포케어에서 발표자로 참여하여 데이터·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보험개발원에서는 올해 집중적으로 추진한 보험데이터와 외부데이터 연계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보험소비자 특성에 대해 공유한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는 보험산업 디지털 전환에 따른 혁신 성과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국내 보험업계를 위한 디지털 혁신 접근법을 제안한다.

스위스리는 생명·건강보험분야에서의 AI 활용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생성형 AI 활용전망에 대해 진단한다.

보험사의 요양사업 성공모델로 평가받는 일본 솜포케어는 데이터 기반의 요양서비스와 Future Care Lab에 대해 실제 요양 현장에 도입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