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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김포 북변4구역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20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06 08:51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한양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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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주)한양(이하 한양)은 9월 6일, 경기도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184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동 총 3,05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0~103㎡, 2116세대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0㎡ 65세대 ▲59㎡ 1,150세대 ▲76㎡ 435세대 ▲84㎡ 316세대 ▲90㎡ 24세대 ▲103㎡ 126세대다.

청약일정은 9월 19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20일(금) 1순위, 9월 23일(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9월 27일(금)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0월 8일(화)부터 12일(토)까지 5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김포시 및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며, 실거주 의무기간은 없다.

한양 관계자는 "단지가 조성되는 북변·걸포 일대는 김포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며 ““압도적인 단지 스케일과 초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 뛰어난 상품성, 높은 미래가치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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