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30 14:4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 본부장

<보임>

▲ IT본부 본부장 이상섭

◇ 부장

<보임>

▲ 증권담보부 부장 최흥규

<전보>

▲ 전자등록업무부 부장 주정돈

▲ IT기획부 부장 안호주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상곤

▲ 외화증권결제부 부장 김홍진

▲ IT서비스1부 부장 이형근

▲ 주식·파생등록부 부장 박선혜

▲ 리스크관리부 부장 이승권

▲ 펀드업무부 부장 박영란

▲ IT인프라운영부 부장 신우철

◇ 팀장

<보임>

▲ 리스크관리부 법무팀 팀장 최지웅

▲ 외화증권권리관리부 외화증권권리관리2팀 팀장 정초롱

▲ IT기획부 IT표준화팀 팀장 김민정

▲ 인사부 인재육성팀 팀장 송미혜

<전보>

▲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기획팀 팀장 이정호

▲ IT서비스2부 기업지원서비스팀 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욱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소속 IT위협대응팀 팀장 이동훈

▲ 감사부 선임검사역 김경덕

▲ 고객행복센터 팀장 라지숙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소속 정보보호기획팀 팀장 강동우

▲ 증권대행부 대행컨설팅팀 팀장 조미숙

▲ 증권대차부 증권대차기획팀 팀장 이기운

▲ 펀드업무부 연금·벤처지원팀 팀장 성재혁

▲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 팀장 송미랑

▲ 안전관리부 선임조사역 김상규

▲ 총무부 총무팀 팀장 손광일

▲ 무위험지표금리 산출·공시 사무국 KOFR기획팀 팀장 김수정

▲ 외화증권결제부 외화증권결제2팀 팀장 고흥석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 팀장 김경화

▲ 증권담보부 Repo팀 팀장 조정현

▲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 팀장 강민지

▲ IT서비스1부 자산운용서비스팀 팀장 한영우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1팀 팀장 박준호

▲ 경영전략부 전략기획팀 팀장 배종혁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유신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핀테크·디지털금융 정통 전문가 정유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는 핀테크와 디지털금융 관련 대표 전문가다. 넥스트레이드는 29일 출자기관 21개사와 함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하고 창립총회 및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금투업계 거쳐 핀테크까지 경험 풍부정유신 대표는 1959년생으로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앞서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2 황병우號 iM금융, 승계 ‘문턱’ 높였다···외부평가·후보 공개 ‘선제 개선’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 황병우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둔 iM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이번 승계 구조 개편은 단순히 평가항목을 추가하는 데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보 자격요건을 절차 개시 전에 공개하고, 롱리스트 인원과 숏리스트 명단을 단계별로 밝히는 한편 실질적인 후보 검증기간을 종전보다 20일가량 늘렸다.복수의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평판조회와 외부 전문가 평가도 확대하기로 했다.기존 '공개 경쟁'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자격요건과 후보군, 평가기간 등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던 영역을 제도적으로 보완한 것이다.황 회장의 연임 여부와 별개로 최종 후보 선임의 정당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승계의 문턱을 끌어 3 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CET1비율 14% 넘을까…비은행 이익체력 확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도 1조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1분기 충당금 부담으로 주춤했던 실적을 2분기 1조원대로 끌어올린 데 이어 3분기까지 비슷한 이익 규모를 유지하면서 분기 기준 '1조원 경상이익 체력'을 굳힐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해석된다.보험·증권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채운 데 이어 순이익과 자본여력까지 경쟁사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임종룡 회장의 종합금융그룹 전환 전략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3분기도 1조원 안팎…'분기 1조' 경상체력 확보 길목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9871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