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브IM, 게임스컴서 신작 ‘던전 스토커즈’ 글로벌 공략 본격화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1 11:54

B2B 전시관 단독 부스 마련해 ‘던전 스토커즈’ 알리기 집중
갑옷 파괴 시스템, 정통 던전 RPG와 탈출 서바이벌 융합 특징
27일까지 글로벌 베타 테스트…올가을 얼리엑세스 시작할 계획

하이브IM, 게임스컴서 신작 ‘던전 스토커즈’ 글로벌 공략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21일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4’ 개막과 함께 ‘던전 스토커즈’를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이브IM은 독일 쾰른메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4 B2B(기업 대 기업) 전시장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공식 참가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던전 스토커즈를 알리고 익스트랙션 장르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작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던전 스토커즈는 액션스퀘어의 스튜디오 HG에서 개발 중인 3인칭 익스트랙션 PvEvP 던전 탐험 장르 게임이다. 언리얼엔진5 등 최고 기술력을 통해 마녀의 저주로 탄생한 던전을 탐험하고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지는 세계를 구축했다.

이 게임은 갑옷 파괴 시스템, 3인칭 시점 액션 등 차별화된 게임성은 물론, 정통 던전 RPG와 탈출 서바이벌 장르의 매력을 모두 갖춘 콘텐츠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한대훈 PD가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하이브IM은 8월 27일까지 스팀 플랫폼에서 던전 스토커즈의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에 참여한 전 세계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올가을 얼리엑세스(앞서해보기)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