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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탄산 없는 과일 맛 '비타C 에이드' 2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5 08:41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비타민C가 가득한 제로 칼로리 음료 ‘비타C 에이드’ 2종(레몬, 자몽)을 25일 출시했다. /사진=동원F&B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비타민C가 가득한 제로 칼로리 음료 ‘비타C 에이드’ 2종(레몬, 자몽)을 25일 출시했다. /사진=동원F&B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비타민C가 가득한 제로 칼로리 음료 ‘비타C 에이드’ 2종(레몬, 자몽)을 25일 출시했다.

‘비타C 에이드’ 2종은 한 병으로 비타민C 500mg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배 달하는 양으로, 각각 레몬 10개, 자몽 10개에 들어 있는 비타민C 함량과 동일하다. 시칠리아산 레몬과 미국산 자몽 등 대표 산지에서 자란 신선한 과일을 각각 담았으며, 탄산을 첨가하지 않은 정통 에이드로 과일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로 만든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이며, 초고온으로 살균한 음료를 무균 상태에서 페트에 담아내는 무균충전(Aseptic Filling) 공법으로 만들어 위생적인 동시에 과일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을 맞아 비타민C가 가득한 제로 칼로리 음료 신제품을 기획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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