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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자체 ‘사례 중심 빅데이터 기술’ 세미나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3 16:17

지자체 공무원들이 지난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사례중심의 빅데이터 기술 세미나’에서 강의를 듣는 모습./사진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자체 공무원들이 지난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사례중심의 빅데이터 기술 세미나’에서 강의를 듣는 모습./사진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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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이재영)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KT와 함께 지자체 빅데이터 실무 담당자 대상 ‘사례 중심의 빅데이터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과 민간데이터 분석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 분야 데이터 활용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지자체 담당자의 기술트렌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2024년 ICT 트렌드와 정책 방향 ▲지역데이터 분석 방법의 새로운 접근방식 모색 ▲분야별 공공&민간데이터 분석 사례 소개로 구성됐다.

먼저 2024년 ICT 트렌드와 정책 방향 세션에서는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 개념 소개 및 우수사례, 국내 공공데이터 현황 및 활용 시 고려사항, 지역데이터 분석 방법의 새로운 접근방식 모색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데이터 분석 방법의 새로운 접근방식 모색 세션에서는 개발원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방법 및 절차, 지자체 실증사례 및 분석과제도출, 시사점에 대해 논의했다.

끝으로 분야별 공공&민간데이터 분석 사례 소개에서는 공공행정, 지역경제·관광, 교통, 상업분야 사례 등을 말했다.

이재영 원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분야 혁신과 데이터 행정기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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