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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국내여행 50만원 상당 쿠폰팩 지급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8 09:13

여가 플랫폼 야놀자(대표 배보찬)가 봄을 맞아 국내여행에 특화된 파격 혜택을 선보인다. /사진=야놀자

여가 플랫폼 야놀자(대표 배보찬)가 봄을 맞아 국내여행에 특화된 파격 혜택을 선보인다. /사진=야놀자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여가 플랫폼 야놀자(대표 배보찬)가 봄을 맞아 국내여행에 특화된 파격 혜택을 선보인다.

야놀자는 이달 17일까지 총 50만원 상당의 국내 호텔ㆍ리조트 전용 쿠폰팩을 지급한다. 전국 5성급 특급호텔 예약 시 최대 1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강원ㆍ제주ㆍ여수ㆍ경주 등 인기 여행지 숙소 전용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

또한, 투숙일 하루 전까지 미리 예약 시 최대 5만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제휴카드 및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1만 원 중복 할인 적용 가능하다.

가격 경쟁력을 강조한 차별화된 혜택으로 국내여행 독려에 나선다. 야놀자는 매주 대표 호텔과 펜션을 엄선해 특가로 선보이고 최대 7% 추가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결제 수단별 최대 10% 할인까지 트리플 혜택도 적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3월 한 달간 국내선 항공권 구매 시 결제액의 50%를 리워드로 지급하고 국내 숙소 10%(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봄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국내여행을 지원하고자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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