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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5.3%…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3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18 06:00

24개월 최고 연 5.3%…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3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2월 셋째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 5.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두 상품 모두 기본금리 3.10%에 우대금리 2.20%를 추가 제공한다. 이자소득 원천징수세를 차감한 세후 이자율(기본금리)은 2.62%이며, 세후 이자는 6만5500원이다. 우대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체크카드 월평균 이용실적이 ▲10만~30만원 미만일 경우 1.4%p ▲30만~50만원 미만 1.8%p ▲50만원 이상 2.2%p를 제공한다. 체크카드는 웰컴저축은행 계좌를 결제계좌로 등록한 'SB HI 체크카드' 및 '웰뱅 코나카드'이어야 한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이 5.20%를 제공했다. 기본금리는 3.00%이며, 우대조건은 앞서 언급한 웰컴저축은행 상품과 같다. CK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정기적금(인터넷, 모바일, 비대면)'은 4.7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적금(비대면)'과 아산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4.5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과 '정기적금'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정기적금'의 경우 기본금리 4.20%에 NH멤버스 회원일 경우 우대금리 0.1%P를 추가 제공한다.

IBK저축은행의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비대면)'과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정기적금(인터넷뱅킹)'은 4.10%를,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은 4.0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의 경우 비대면과 인터넷, 모바일로 가입 시 우대금리 0.1%p를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비대면정기적금'은 3.8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은 3.60%를 제공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3.4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은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직장인우대적금'은 최대 연 0.5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첫거래 고객일 시 연 0.2%p ▲전자금융거래로 이체/신규/만기해지 7회 이상일 시 0.1%p ▲인터넷뱅킹으로 신규가입 시 0.05%p ▲모바일뱅킹으로 신규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단리, 정액적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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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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