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경산업 알비스, 충치 원인균 케어해주는 '어린이 치약'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13 09:25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의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알비스’(albis)에서 어린이 충치의 원인이 되는 알비칸스균과 뮤탄스균을 억제해 주는 ‘어린이 치약’을 13일 선보였다. /사진=애경산업 알비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의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알비스’(albis)에서 어린이 충치의 원인이 되는 알비칸스균과 뮤탄스균을 억제해 주는 ‘어린이 치약’을 13일 선보였다. /사진=애경산업 알비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의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알비스’(albis)에서 어린이 충치의 원인이 되는 알비칸스균과 뮤탄스균을 억제해 주는 ‘어린이 치약’을 13일 선보였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대표적인 충치 원인균으로 알려진 ‘뮤탄스균’과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충치 원인균인 ‘알비칸스균’을 함께 케어해주는 유치 케어 전문 치약이다.
알비칸스균은 구강 내 문제를 일으키는 곰팡이 균으로 최근에는 어린이 충치의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이 다수 연구로부터 밝혀졌다. 특히 뮤탄스균과 함께 있을 때 충치 발생 속도를 빠르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치과 대학 in-vitro 항바이오필름 시험을 통해 국내 최초로 알비칸스균과 뮤탄스균을 복합 억제해 주는 효과를 확인받았다. 특히 시험 대조군 대비 충치 원인균 2종에 대한 복합 억제 효과가 2.27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자연 유래 성분인 로즈마리 추출물과 후박 추출분말을 담은 ‘알비스 듀얼 케어 콤플렉스’ 독자 기술을 적용해 충치 원인균의 성장을 억제해 준다. 특히 충치 원인균이 치아에 달라붙는 바이오필름 형성을 억제해 충치의 근본적인 원인을 케어한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아이들의 건강한 구강 관리를 위해 식물 유래 성분인 카렌듀라·세이지·알로에추출물을 함유했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치약인 만큼 구강 내 자극을 줄 수 있는 SLS(설페이트) 계면활성제는 물론 타르색소, 파라벤 등 12가지 걱정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아이들이 즐거운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제품 디자인에 귀여운 캐릭터와 동화를 연상케하는 패키지를 적용해 양치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양치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알비스 어린이 치약은 거품양과 맛을 다르게 개발해 자녀의 성장 단계 혹은 양치 습관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만 0~3세의 개운한 맛이 익숙하지 않거나 양치 거품을 뱉어내기 어려운 아이를 위한 ‘파인애플향’ ▲만 4~5세의 충분한 세정이 필요하고 거품을 잘 뱉어내는 아이를 위한 ‘프루티민트향’ 2종으로 출시했다.
알비스는 아이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아이의 환경에 집중한 성분과 기능으로 원인부터 시작한 올바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다.
알비스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성인과 아이의 구강 내 상주하는 충치균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해 어린이 구강 환경에 맞춰 충치의 원인부터 올바르게 케어할 수 있는 어린이 치약을 선보였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견본주택 개관 잇따라…대우·BS한양·IS동서 등 공급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과 BS한양(대표이사 최인호), IS동서(대표이사 권운) 등이 서울·경남·경북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세움종합건설(대표이사 김종원)은 전북 익산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며, 리젠시빌건설·리젠시빌주택(대표이사 민병우)은 경기 의왕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공급한다.◇ 대우건설, 장위뉴타운서 1032가구 일반분양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청약은 2 MBK·홈플러스 “2000억 내라” vs 메리츠 “회생책임은 김병주에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을 둘러싸고 양측이 연일 입장문을 주고받으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그리고 메리츠는 최근 연이어 입장문을 내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메리츠의 200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리츠는 이미 1000억 원은 집행 준비를 마쳤으며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회생법 3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 상미당홀딩스 대표 내정 SPC그룹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가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상미당홀딩스는 내달1일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상미당협의체는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되며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이 맡는다.협의체에서는 대외정책과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 안전경영, 상생 등 협업과 시너지가 필요한 업무들을 분과 위원회로 운영한다.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