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4 한국금융 ‘차세대 금융 리더’ 과정

홍기영 기자

kyh@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2 00:00 최종수정 : 2024-01-22 14:39

2024 한국금융 ‘차세대 금융 리더’ 과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기영 기자]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 금융산업은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대표이사 김봉국)은 탁월한 리더십과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차세대 금융 리더(NFL)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차세대 금융 리더 과정’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미래의 금융회사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다양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경영능력 개발을 도와 경쟁력 있는 금융 리더를 양성합니다. 금융회사 인재들이 문제 해결 인사이트와 역량을 키워 ‘디지털 금융강국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차세대 금융 리더 과정’은 다음과 같이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첫째, 금융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경영자들을 선발, 최상의 리더 그룹을 형성합니다. ‘한국금융 리더 포럼’을 발족,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드립니다.

둘째, 각 분야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을 통해 최신 금융산업 트렌드 및 실전적인 사례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경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금융리더 인증서 제공, 객원 칼럼니스트 선임, 한국금융 미래포럼과 투자포럼에 VIP 자격으로 참석하는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트렌드와 금융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이번 과정에 금융회사 임원의 많은 관심과 성원,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 교육대상 : 금융기관·금융관련 기업 CEO 및 임원, 상장기업 CFO, 금융관련 전문직 종사자

◆ 접수기간 : 2024. 3. 8(금)까지

◆ 교육기간 : 2024. 3.19 ~ 6. 4(매주 화요일 17:30~20:30)

◆ 교육장소 : IGM세계경영연구원(서울 중구 장충단로 8길 11-16)

※ 참가문의 : 차세대금융리더과정 사무국 (02) 773-1706

홍기영 기자 k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초구 '서초교대e편한세상' 41평, 10억 오른 4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지난달 서울 강남권에서는 재건축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경기에서는 판교와 분당 등 선호 주거지에서 최고가 거래가 잇따랐고, 지방에서도 신축과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행진이 이어졌다.◇ 서울시, 강남권 고가 거래 이어져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7월11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울에서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서초교대e편한세상' 전용 136.44㎡(41평)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지난 5월 26일 직전 거래보다 10억원 오른 41억원(평당 약 991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서초구 반포동 '반포써밋' 전용 84.97㎡(2 2 국민의힘 마포구의원 "민주당 의회 독재" 규탄 성명…민주당 "협치 제안 거절한 것은 국민의힘" 국민의힘 마포구의원들이 제10대 마포구의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의회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임위원회 배정 철회와 원구성 재조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를 위한 제안을 국민의힘이 먼저 거절했다며 반박했다.국민의힘 소속 마포구의원들은 1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36만 마포구민의 염원인 협치와 상생을 무참히 짓밟고 권력과 자리만을 앞세운 기형적인 원구성을 강행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국민의힘은 지난 의장 선거 당시 화합과 협치의 의미로 민주당 소속 최은하 의장에게 만장일치로 표를 몰아줬지만, 이후 민주당이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일방적으로 결정 3 송파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안심물품 지원…7월 17일까지 접수 서울 송파구가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송파구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62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정식사업으로 전환해 총 43가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 가운데 단독·연립·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4억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존 안심장비 지원사업 수혜 가구는 제외된다.구는 신청자 가운데 저층 주택 거주자와 노인·여성·아동 등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가구, 실제 주거침입 피해 이력이 있는 가구 등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