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수출입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3 18:29 최종수정 : 2024-01-04 10:35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부서장급

◇ 승진
▲사업협력부장 김기상 ▲남북기금사업2부장 전행렬 ▲자금결제실장 권민영 ▲데이터센터이전추진반장 유연주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김용태
◇ 신규 보임
▲혁신성장금융3부장 홍종민 ▲전력에너지금융부장 이주흥 ▲남북기금사업1부장 이성호 ▲법무실장 임현정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윤미 ▲전주지점장 백승주 ▲여수출장소장 정경빈 ▲원주출장소장 김원석

◇ 전보
▲기획부장 김진섭 ▲여신총괄부장 황정욱 ▲인재개발원장 정두화 ▲신성장금융1부장 박춘규 ▲신성장금융2부장 이도형 ▲인프라금융부장 심재선 ▲플랜트금융부장 양구정 ▲중소중견금융2부장 고중열 ▲MDB사업부장문재정 ▲동아시아부장 조인규 ▲중남미·유라시아부장 안병호 ▲남북기금총괄부장 김정만 ▲리스크관리부장 이원형 ▲여신감리실장 장우영 ▲안전운영부장 안상선 ▲정보시스템부장 백철호 ▲자금시장단장 차범석 ▲여신심사단장 권원협 ▲공급망안정화기금준비단장 이동훈 ▲경협평가부장 정성수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정창환 ▲대구지점장 김관 ▲상해사무소장 박진오 ▲자카르타사무소장 양종배 ▲이스탄불사무소장 김환우 ▲다카사무소장 우정현 ▲이집트주재원장 이현정 ▲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장 정현수

■ 팀장급

◇ 승진
▲기획부 경영전략추진반 안영은 ▲혁신성장금융3부 전략수주지원팀 양현식 ▲사업협력부 기후변화·에너지팀 정용진 ▲사업협력부 교통·도시개발팀 윤기상 ▲중남미·유라시아부 민간사업·중남미팀 김주환 ▲안전운영부 오정태 ▲법무실 국제법무팀 장승모 ▲정보시스템부 IT정보팀 김찬현 ▲자금시장단 국제협력팀 김아영 ▲자금결제실 자본시장지원팀 곽경덕 ▲여신심사단 여신심사2팀 김은수 ▲홍보실 김동환 ▲경협증진부 개발금융팀 이승훈 ▲해양금융단 해운산업팀 이해성 ▲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 김신의

◇ 전보
▲ESG경영부 국제탄소감축팀 오재훈 ▲여신총괄부 여신제도팀 문수자 ▲인사부 인사팀 김태범 ▲혁신성장금융1부 이차전지·전자산업1팀 강우석 ▲혁신성장금융1부 이차전지·전자산업2팀 마현규 ▲혁신성장금융2부 신재생에너지산업팀 최성민 ▲혁신성장금융3부 미래모빌리티팀 이형원 ▲혁신성장금융3부 방위산업팀 정지영 ▲혁신성장금융4부 화학·소재부품산업팀 박봉균 ▲투자금융부 간접투자팀 서밀희 ▲인프라금융부 해외사업개발팀 임동준 ▲전력에너지금융부 대체에너지산업팀 서창혁 ▲플랜트금융부 정유가스플랜트팀 조정원 ▲자원금융부 석유가스팀 이진경 ▲중소중견금융2부 중소중견4팀 석진오 ▲무역금융부 무역금융팀 허정옥 ▲경협총괄부 기금업무팀 조윤경 ▲MDB사업부 MDB사업1팀 김윤희 ▲MDB사업부 KSP팀 황상하 ▲동아시아부 아시아1팀 정현주 ▲동아시아부 아시아3팀 김유신 ▲서아시아부 아시아4팀 구본현 ▲중남미·유라시아부 유라시아·중동팀 강상진 ▲기술환경심의부 환경사회심의팀 한수형 ▲윤리준법부 준법지원팀 민주영 ▲윤리준법부 자금세탁방지팀 권욱하 ▲윤리준법부 경제제재대응팀 채승철 ▲기업구조조정단 기업개선1팀 양혜영 ▲기업구조조정단 기업개선2팀 김동혁 ▲정보시스템부 IT인프라팀 김재홍 ▲여신심사단 여신심사3팀 최민 ▲공급망안정화기금준비단 기금정책기획팀 정대용 ▲공급망안정화기금준비단 기금여신기획팀 황은호 ▲대전지점 황병진 ▲인천지점 이행환 ▲뉴델리사무소유정완 ▲마닐라사무소 서정원 ▲파리사무소 황현식 ▲상파울루사무소 김준우 ▲보고타사무소 박대원 ▲아크라사무소 김영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7%↑···NPL 증가에 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수료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특히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9.8%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넓혔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하나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누적 순이익도 증가했다.다만 매매평가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수수료 증가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전체 비이자이익 증가율은 6.9%에 그쳤다. 핵심이익 성장 속도가 빨라졌지만, 최종 순이익 증가율은 낮아졌다.건전성도 여전히 과제다. 고정이하여신(NPL)이 전년 동기보다 33.6% 증가하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90.2%로 급락했다. 전분기보다는 개선됐지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