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래미안용산더센트럴' 161㎡형, 6억원 오른 4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9 08:45

더샵스타시티·자양현대6차...광진구에서 신고가 거래 속출

'래미안용산더센트럴' 161㎡형, 6억원 오른 4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11월 29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에 위치한 ‘래미안용산더센트럴’ 161.48㎡(48.8평)형이었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39억원에서 6억원 오른 45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11월 1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22년 2월에 이뤄졌다. 단지의 입주는 2017년이었다.

용산은 서울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수많은 개발호재가 산적해 서울 집값이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꾸준한 상승거래가 이뤄지던 지역 중 하나였다. 11월 현재는 서울 아파트값이 정점을 찍었던 시기의 90% 선까지 가격대가 복구된 상태다.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신장미아파트 53.84㎡(19평형)은 지난 11월 15일, 직전 가격인 9억4500만원에서 4억2500만원 오른 13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평형의 직전 거래는 2019년 6월에 이뤄졌다.

재건축·재개발 이슈가 있는 광진구에서도 신고가가 나왔다.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135.61㎡(51F형)은 직전 최고가 14억8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 오른 18억5000만원에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거래일은 2023년 11월 6일이었고, 직전 거래일은 2019년 12월이었다.

마찬가지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자양현대6차’ 84.97㎡(33평)형 역시 직전 최고가에서 3억5000만원 오른 11억5000만원에 신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거래일은 11월 18일이었으며, 직전거래는 2018년 12월에 이뤄졌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팔도, 푸드위크 코리아 참가…‘왕뚜껑 국물라볶이’ 선보인다 팔도가 국내 식품 전시회에서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활용한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팔도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 기간 ‘제철 페어링 하우스’ 특별관에서 왕뚜껑 국물라볶이와 가을 제철 식재료를 조합한 시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왕뚜껑 국물라볶이는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재료를 추가해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매콤달콤한 국물 맛을 구현했으며, 넓은 용기에 다양한 토핑을 더할 수 있다. 물을 버리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시식 프로그램에는 국내 농가에서 생산한 수박무와 대파를 활용한다. 방문객은 2 CJ대한통운, ‘테일즈런너’와 협업…배송 아이템 5종 선보여 CJ대한통운이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와 협업해 배송 브랜드 ‘오네’를 활용한 게임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난 8월 게임을 접목한 채용설명회에 이어 게임 콘텐츠로 협업 범위를 넓히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은 ‘테일즈런너’와 협업해 브랜드 아이템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송차량과 배송상자 등 물류 현장의 요소를 게임 콘텐츠로 구현해 이용자가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기획됐다.아이템은 CJ대한통운 배송 조끼와 배송차량, 배송상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5개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당 아이템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아이템은 이날부터 내년 2월 17일까 3 CJ제일제당, 사료 배합 분석 플랫폼 ‘뉴트리솔루션’ 출시 CJ제일제당이 사료의 영양 가치와 경제성,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사료 배합별 영양 가치와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플랫폼 ‘뉴트리솔루션(NutriSolution)’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축산 박람회 ‘유로티어(EuroTier) 2026’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뉴트리솔루션은 사료에 들어가는 아미노산과 각종 원료·첨가제의 기능 및 필요 함량을 분석하고, 배합에 따른 제품 수익성을 시뮬레이션해 최적의 배합을 제안한다. CJ제일제당이 35년간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현했다.동물의 성장 단계별 아미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