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로 200일간 2000억 벌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3 15:13

7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2000억·가입자 300만 돌파
내년 1분기 블록체인 접목한 글로벌 버전 출시 예정

위메이드가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출시 200일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출시 200일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 사진제공=위메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대표 손면석·이정욱)에서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출시 200일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지난 4월 27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11월 12일 200일을 맞았다.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탄탄한 콘텐츠로 흥행하며 위메이드 대표 IP로 자리매김했다.

서비스 7개월이 지난 현재 누적 판매금액은 2000억원, 누적 가입자 수는 300만명을 돌파했다. 일일 방문자 수도 약 20만명 수준으로 견고한 트래픽이 유지되고 있다. 위메이드와 매드엔진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는 내년 1분기 블록체인과 옴니체인을 접목한 나이트 크로우의 글로벌 버전을 위믹스 플레이에 선보인다. 위믹스 플레이는 위믹스 3.0 기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다. 조만간 사전 예약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롯데케미칼, 10개 분기 만에 적자 탈출...전쟁 반사이익 언제까지 롯데케미칼이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반사이익과 생산 최적화 노력에 힘입어 마침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9개 분기 연속으로 이어지던 적자를 끊어낸 것이지만 일시적 반등이라는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다. 회사는 사업 구조 재편과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수익 구조 개선 및 재무 건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11일 롯데케미칼은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4조9905억 원, 영업이익 735억 원(영업이익률 1.5%)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영업이익은 적자를 예상했던 전망치(영업손실 210억 원)를 상회하며 흑자 전환했다. 롯데케미칼이 흑자 달성에 2 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무인도 정화’ 위해 맞손 포스코가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정화 활동 범위를 전국의 무인도서까지 대폭 확대한다. 임직원 봉사단의 전문 역량과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결합해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포스코는 지난달 22일 해양환경공단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무인도서 및 인근 해역 정기 정화 활동 ▲민·관 합동 해양정화 캠페인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대국민 인식 제고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기존 포항·광양 등 사업장 중심의 활동 범위를 경상·전라 지역 무인도서까지 확대한다. 3 GS가 4세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잘하는 것에 집중 GS가(家) 4세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약 6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영향으로 실적 악화 등 위기가 두드러지자 구원 투수로 등판한 것이다.허제홍 대표는 복귀와 함께 추진 중인 신사업 대신 기존 양극재 중심 사업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신사업 불확실성 리스크 대신 전통적으로 강점이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GS家 4세 허제홍, 엘앤에프 위기에 오너 재등판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소재사 엘앤에프는 올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약 5년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시켰다. 약 2년간 이어진 전기차 캐즘 등 대외적 불확실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