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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7급 신입행원 수시채용…오는 23일까지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0 11:00

자료제공=부산은행

자료제공=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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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닫기방성빈기사 모아보기)은 10일 ‘2023년 7급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전형 00명과 비지역전형 0명 규모로 진행된다. 지역전형은 부산·경남·울산지역에 소재한 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중퇴하거나 재학·휴학 중인 자 등이 대상이다. 단, 석시 이상의 경우 학사 졸업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학력·연령·전공·성별의 제한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보훈 관련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전문자격증 보유자(변호사·회계사 등), 부산은행 인턴십·홍보대사 우수 수료자 등을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3일까지 실시되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4월 29일) ▲종합 면접(5월 10~12일) ▲신체 검사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여기에 약 4주간의 신입행원 연수 과정에 참여한 후 7월 초 정식 발령될 예정이다.

특히 부산은행은 채용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일반직군(5·6급) 채용에서 실시하던 AI 전형을 과감히 생략했다. 기본적인 인성 및 세일즈 능력 등 검증을 위해 종합 면접(역량·상황·토론면접)을 실시한다.

현재 ‘2023년 보훈 특별고용(무기계약직) 채용’도 공고하고 있다. 디지털·IT직군 채용은 ‘D-IT 채용연계형 테크 인턴십 모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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